최신뉴스
-

경북혁신도시 기업유치 실적·입주율 등 저조
김천에 있는 경북 혁신도시의 기업 유치 실적이 매우 저조합니다.경북도의회 김천 출신 나기보 의원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혁신도시 입주기업 2천 232개 중 경북은 64개에 그쳤습니다. 경남 507개, 광주·전남 506개, 전북 443개, 대구 154개보다 훨씬 적습니다.산학연 클러스터 분양율은 50%를 겨우 넘겨 전국 평균 ...
도건협 2021년 08월 23일 -

상해 뒤 누명 씌운 60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박성준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60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초 직장에서 B 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B 씨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고소해 B 씨를 무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고도 누명을 씌...
권윤수 2021년 08월 23일 -

"미성년자인데"..술 마신 뒤 '셀프신고' 업주 분통
◀앵커▶ 안동의 한 술집이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다 영업정지를 당했는데요. 업주는, 미성년자들이 신분증까지 위조해 나이를 속였고, 술값을 내지 않기 위해 고의로 경찰에 신고한 거라며 분통을 터뜨립니다.김경철 기자의 보도입니다.◀김경철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이던 지난달 17일, 안동의 한 술집. 손님 10여 명...
김경철 2021년 08월 23일 -

한수원 도서관 3년째 표류..경주시장 뭐 하나?
◀앵커▶ 방폐장 지원사업으로 경주시와 한수원이 지난 2018년 첨단복합도서관 건립을 약속하고도 3년째 착공조차 못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주낙영 시장은 한수원이 현실성 없는 황성공원만 도서관 부지로 원하고 있다며, 경주역 부지를 대안으로 제시해 새로운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형일▶...
김형일 2021년 08월 23일 -

"분뇨 수거 요금 현실화" 요구 거세
◀앵커▶대구지역 분뇨 수거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 일하면서도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대구시 권고에도 못미치는 분뇨 수거 요금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영균 기자▶대구시청 앞이 열대가 넘...
윤영균 2021년 08월 23일 -

백신 접종 미끼 스미싱 "주의"
최근 질병관리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질병관리청 등의 기관명으로 코로나19 전자 예방접종 증명서을 발송하거나 코로나19 백신 예약 확인을 요청한다며 웹페이지 주소를 발송해 접속을 유도하는 수법이 쓰이고 있습니다.문자 속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종합 건강검진 예약 플랫폼 ‘검진 모아'를 사칭...
박재형 2021년 08월 23일 -

경북 외국인 노동자 확보 차질, 일손 부족 심각
인구 감소와 고령화, 코로나 사태로 외국인 계절노동자 확보 차질까지 겹치면서 경북 농촌의 일손 부족이 심각합니다.경북도의회 나기보 의원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6개 시·군 326개 농가에서 외국인 계절노동자 천 80여 명을 배정받기로 했지만, 영양에서만 112명을 유치하는 데 그쳤습니다.일손이 부족해서 김천 양파농가...
도건협 2021년 08월 23일 -

태풍과 저기압 영향으로 대구경북 새벽부터 비
내일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대구경북에 많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비는 내일 새벽부터 시작해 모레까지 100에서 30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많은 곳은 시간당 50㎜ 이상 내릴 것으로 보여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대구기상청은 내일은 아침 최저 대구 23...
심병철 2021년 08월 22일 -

2021-08-22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젊은 층 중심으로 확산세, 방역수칙 지켜야 태풍과 저기압 영향으로 대구·경북 새벽부터 비 "고용허가제 폐기‥ 이주노동자 기숙사 전수조사해야" 30대 아들 때려 숨지게 한 60대 어머니 '징역 7년' 야단친다고 아버지 찌른 아들, 부친 탄원에 집행유예 경산지식산업지구 온라인 기업 지원 플랫폼 구축 경북도, 전통시장 판...
2021년 08월 22일 -

코로나19 확산세 젊은 층 중심으로 심상치 않아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2천 명 가까이 나오는 가운데 대구경북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특히 경북은 지난 한 주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달 전보다 무려 13배 이상 늘었습니다. 잠시 확산세가 주춤했던 대구도 오늘 하루 어제보다 50% 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
심병철 2021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