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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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도정질문‥경북도청·교육청 예산 심사
◀앵커▶경북도의회가 11조 규모의 내년 경북도 예산과 5조 규모의 경북교육청 예산 심사를 시작했습니다.도정 질문에서는 공공의대 경북 유치와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 계획이 도마에 올랐습니다.김건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건엽 기자▶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미경 의원은 지역대학의 의대가 모두 대구에 있다고 지적...
김건엽 2021년 11월 23일 -

내란·학살 주범 전두환 사망...반성 없었다
◀앵커▶12·12 군사 반란과 광주 학살의 주범 전두환이 오늘(투데이 어제) 서울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불법으로 정권을 찬탈해 내란죄로 무기징역까지 받았지만 사면된 뒤 죽을 때까지 행보에서 반성과 사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은 앞으로도 역사적 심판은 계속돼야 한다고 입을 ...
도건협 2021년 11월 23일 -

장애 아이 돌보다 확진‥ 인권위 진정
◀앵커▶코로나 사태가 2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장애인 확진자를 위한 돌봄 대책은 없습니다.어쩔 수 없이 가족이 함께 지내다 감염되거나, 재택 치료 중 더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시민단체는 오늘 국가인권위원회에 대책을 요구하는 긴급 진정을 제기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손은민 기자▶코로나1...
손은민 2021년 11월 23일 -

프로축구 대구FC, 빡빡한 일정 속 FA컵 결승 앞둬
◀앵커▶프로축구 대구FC가 팀 창단 이후 두 번째 우승컵을 향한 여정을 펼칩니다.내일 저녁이죠,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FA컵 결승 1차전을 펼치는데요.빡빡한 일정에도 큰 결과를 얻기 위한 도전에 나선 대구FC를 석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석원 기자▶지난 일요일 수원전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3경기...
석원 2021년 11월 23일 -

달서구의회 파행.."갑질 의혹에 업무까지 포기"
◀앵커▶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대구 달서구의회의 문제점을 집중 보도해 드립니다.시작 2분 만에 중단된 본회의, 이달초 달서구의회에서 벌어진 사태입니다.그 이유를 들어보니 황당하다 못해 어이가 없습니다. 의원 갑질을 폭로한 공무원 노동조합과의 갈등 때문이라는데,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
윤영균 2021년 11월 23일 -

경북경찰청, 포항교육지원청 등 압수수색 단행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어제 포항교육지원청 및 도교육청 일부 부서와 전현직 공무원들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습니다.경찰은 2020년 2월 포항 모 유치원 땅 선정 과정에 위법사항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압수수색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상원 2021년 11월 23일 -

2022 대구세계가스총회 성공적 개최 기원
2022년 대구 세계가스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펼쳐졌습니다.정부 관계자, 에너지 전문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구 세계가스총회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습니다.세계에너지총회, 세계석유총회와 함께 세계 3대 에너지 총회 가운데 하나인 세계가스총회는 내...
박재형 2021년 11월 23일 -

시민 안심할 수준의 '재택치료 시스템 구축하라'
코로나 19 사회경제 위기 대응 대구공동행동은 성명을 내고 시민이 안심할 수준으로 재택치료 시스템을 확실히 구축하고 중환자 병상과 간호사 인력도 확보하라고 대구시에 촉구했습니다.코로나 19 대구행동은 재택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응급 상황 대응이라며 확진자 증가에 대비한 환자 분류, 24시간 응급이송체계,...
박재형 2021년 11월 23일 -

2021-2022 프로농구 올스타전, 대구 개최
2021-2022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한국가스공사의 연고지인 대구에서 개최됩니다.KBL에 따르면 가스공사 창단으로 10년 만에 프로농구팀을 가지게 된 대구 지역의 농구 붐 조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대구 올스타전을 열기로 결정했습니다.그간 KBL 올스타전은 울산과 부산, 창원과 인천을 제외하고는 모두 서울에서 펼쳐졌으며...
석원 2021년 11월 23일 -

올해 종부세, 대구 천 470억, 경북 663억 부과
대구·경북의 올해 종합부동산세가 지난해보다 4~5배 증액돼 부과됐습니다.국세청에 따르면, 2021년 대구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는 2만 8천 명에 천 470억 원입니다.지난해 2만 명보다 8천 명 늘었고, 금액으로는 4.3배 늘었습니다.경북은 만 2천 명에 663억 원이 부과됐습니다.지난해 7천 명보다 5천 명이 늘었고, 금액으로는...
한태연 202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