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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역사의 기록이 기억을 대신한다
광복 이후 8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면서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 가운데 전국에 열세 분, 대구·경북에 두 분만이 살아 계신다고 하는데요,더 늦기 전에, 생존 애국지사들의 모습을 3D 스캐너 등으로 담고 손과 발의 형상을 뜨는 작업을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부부 작가가 전국을 돌며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평화의 ...
박재형 2021년 11월 23일 -

만평]신임 정무특보의 역할
재선의 권영진 대구시장이 임기를 6개월가량 남긴 가운데 공석이던 대구시 정무특보 자리에 서울에서 정치 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은 대구 출신 인사를 앉혔는데요.대학 졸업후 30년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김철현 대구시 신임 정무특보 "시장님 7년 반 동안 성과가 잘 안 알려진 부분이 있는데 남은 기간 시민들께 잘 알...
조재한 2021년 11월 23일 -

만평]은행만 잇속 챙기면...
요즘 소상공인 비롯해 많은 국민들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시중 금리와 까다로운 대출 조건 때문에 고민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이런 상황에서 금융 시장의 갑이 돼버린 곳이 바로 은행이지 뭡니까요?한국금융ICT융합회 오정근 회장(60대 서울말) "빌리려고 하는 사람보다 빌려주는 양이 적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빌려주...
한태연 2021년 11월 23일 -

대구콘서트하우스, 내년 상반기 정기 대관 신청 및 접수
대구 콘서트하우스는 2022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을 신청·접수하고 있습니다.대관 대상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대공연장인 그랜드홀과 소공연장 챔버홀입니다.오는 26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에 한하며 각종 교육, 기념행사 등 순수 ...
박재형 2021년 11월 23일 -

동성로에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장 확대
동성로에 외국인 관광객에게 면세 혜택을 주는 매장이 늘어납니다.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현재 100개인 동성로 일대 즉시 환급형 사후면세점을 12월 말까지 20개 더 늘린다고 밝혔습니다.즉시 환급형 사후면세점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물건을 구입할 경우 구매 이후 추가 절차 없이 바로 면세가격으로 물건을 살 수 있습...
조재한 2021년 11월 23일 -

내년부터 국도 30호선 다사~성주 확장 설계
국도 30호선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성주 선남면 구간 확장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됩니다.대구시는 다사~성주 확장사업이 지난 8월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국도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돼 내년부터 설계용역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연장 구간은 9.5km로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데, 사업비 약 천 400억 원이 투입...
조재한 2021년 11월 23일 -

의료폐기물 처리 위반 대형병원 5개 적발
의료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대형병원 5개가 적발됐습니다.대구시는 10월 4일부터 지금까지 100병상 이상 대형병원 41개를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관리실태 수사를 해 폐기물 처리기준을 어긴 병원 5개를 적발했습니다.폐기물 보관 기관을 넘긴 경우가 4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관 용기 사용개시 미표기 3건 순이었습니...
조재한 2021년 11월 23일 -

군위군 2022년도 예산안 군의회 제출
군위군이 2022년도 예산안을 3천787억 원으로 편성해 군위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올해보다 412억 원, 12.2%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농림해양수산 분야에 738억 원, 사회복지 분야 617억 원, 환경 분야 615억 원, 일반 공공행정 분야 482억 원 등으로 편성했습니다.군위군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맞아 코로나 19로 위축...
도건협 2021년 11월 23일 -

선관위, 선거법위반 공무원 등 3명 검찰고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민에게 금품을 제공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공무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예천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월 선거구민 7명에게 군수 명의로 26만 원 상당의 과일을 제공한 혐의로 공무원 A 씨, 선거구민 14명에게 군수 명의로 84만 원 상당의 과일세트를 제공한 혐의로 공무원 B ...
이상원 2021년 11월 23일 -

속도 준수한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무죄' 판결
대구지방법원 이규철 판사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를 차로 쳐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1월 15일 저녁 대구 동구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로 뛰어든 12살 어린이를 들이받아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 "A ...
권윤수 202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