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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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울예술단' 발표회 열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을 체험하게 하고 봉사 활동으로 나눔의 기회를 갖게 하는 대구 한어울예술단이 대덕문화전당에서 발표회를 열었습니다.한어울예술단은 대구 남부교육지원청과 남구청의 지원으로 지역 초·중학생들이 팀을 이뤄 해마다 뮤지컬과 합창, 난타 공연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입니다.올해는 대명초와 경혜...
권윤수 2021년 11월 20일 -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진흥원으로 명칭변경
대구시 출연기관인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명칭이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으로 변경됩니다.센터는 산업 환경 변화로 디자인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기 위해 브랜드를 새롭게 바꾼다고 설명했습니다.기존 디자인 활성화 중심의 기능에서 벗어나 디지털·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지역 크리에이...
이상원 2021년 11월 20일 -

'2021 농산물 상생 장터' 내일까지 엑스코서 열려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내일(21일)까지 엑스코 야외 전시장에서 '2021 농산물 상생 장터 화합 한마당'을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40여 개 부스에서 각종 제철 신선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대구와 경북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합니다.김장철을 맞아 김장 체험관을 운영하고 경북쌀 소비촉진 행사와 한뿌리 상생관 등 ...
윤영균 2021년 11월 20일 -

제8대 금오공대 신임 총장에 곽호상 교수 취임
제8대 금오공과대학교 신임 총장에 곽호상 교수가 취임했습니다.곽호상 신임 총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받은 뒤 2000년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교수로 부임했고, 이후 입학 관리본부장,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곽 신임 총장은 앞으로 4년 동안 금오공대를 운영...
윤영균 2021년 11월 20일 -

안동에서 또 교직원 성추행..교육 기강 해이 심각
◀앵커▶학교 성추행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안동의 한 중학교 행정실장이 20대 여성 강사를 성추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지난 4월에도 안동의 한 중학교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수사가 진행 중인데요, 교육청의 기강해이와 성 인지 감수성 부족이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도은 ...
이도은 2021년 11월 20일 -

초미세먼지에 안개까지‥내일 밤에는 빗방울
토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날씨는 대체로 맑았지만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9도, 포항 18.8도, 경주 20.5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해 포근했습니다.일요일인 내일도 초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에,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짙은 안개까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서성원 2021년 11월 2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61명·경북 3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61명, 경북에서 35명 나왔습니다.대구는 서구 의료기관과 동구 종교시설 관련 각각 4명, 북구 의료기관 3명, 서구·북구 요양기관과 수성구 목욕시설 각각 1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기타 확진자 접촉 33명, 11명은 감염원을 조사 중입니다.대구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사망자도 5명이...
서성원 2021년 11월 20일 -

2021-11-19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위중증 환자 급증‥ 수도권 환자 비수도권에 이송 영주 또 학생 집단감염‥ 요양병원은 코호트격리 단계적 일상회복 뒤 대구서 음주운전 적발 7.4% 늘어 트래블버블로‥ 해외 단체관광객 대구 찾아 당장 내일부터 대학별 논술과 면접 고사 구청장·군수 공약은? "절반 정도만 지켜" 공공부문 노동 현안 해결 촉구‥ 합의 이행하...
2021년 11월 19일 -

영주 또 학생 집단감염..요양병원은 코호트격리
◀앵커▶경북 영주에서 또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미술학원 운영자 2명을 시작으로 오늘만 초등학생과 유치원·어린이집 원생 등 11명이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영주 한 요양병원은 2개 층이 코호트 격리. 즉 동일집단 격리 조치됐습니다. 이 소식은 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서현 기자▶오늘 오전, 영주의 한 초등학교....
김서현 2021년 11월 19일 -

공공부문 노동 현안 해결 촉구..합의 이행하라
◀앵커▶올 한해 공공 부문의 열악한 노동 실태가 경주 지역에서 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환경미화원과 수도 검침원 등의 힘겨운 근무 실태가 부각되자, 경주시도 지난 7월 노동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었는데요,그런데 최근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4개월째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김...
김형일 2021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