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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 추진
경상북도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을 추진합니다.시·군 합동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긴급복구반과 급수반을 편성해 동파 발생 시 빨리 복구하고 긴급 급수를 할 방침입니다.수도계량기 동파는 대부분 보온을 하지 않아서 발생한다며, 계량기함 틈새를 막고 안에 헌옷과 수건 등 보온재를 채워달...
도건협 2021년 11월 25일 -

대구경찰, 화재 인명구조 주한미군 등 표창
대구경찰청이 빌라 화재 때 구조 활동을 벌인 주한미군 등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 했습니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 반쯤 주한미군 제19 지원사령부 소속 소령과 중사, 미군 가족 등 3명이 남구 복덕동 빌라 화재를 목격했습니다.이들은 빌라 4층으로 올라가 집마다 문을 두드려 주민 15명을 대피시키...
양관희 2021년 11월 25일 -

대구 수돗물 새 이름 '청라수' 선정
대구 수돗물 이름이 시민 공모를 거쳐 '청라수'로 변경됐습니다.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공모를 통한 후보 600여 개 가운데 담쟁이덩굴을 뜻하는 청라언덕에서 따온 '청라수'를 새 이름으로 선정했습니다.2007년부터 사용해온 '달구벌 맑은 물'이 만족도나 인지도가 낮은 데 따른 변경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청라...
조재한 2021년 11월 25일 -

'참 좋은 작은 학교' 경북 5개 학교 선정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에 경북의 5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경북 교육청에 따르면 김천 봉계초와 성주 수륜중, 안동 신성초, 상주 중모초, 문경 동로초가 특색이 있거나 질 높은 교육을 하는 참 좋은 작은 학교에 선정됐습니다.전국 113개 학교가 응모해 16개 학교가 선정됐는데, 16개 중 5개가 ...
권윤수 2021년 11월 25일 -

대구FC, FA컵 결승 1차전 광양 원정 승리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대구FC가 승리와 함께 기선제압에 성공했습니다.어제 저녁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전남드래곤즈와의 결승 첫번째 맞대결에서 대구는 전반 세징야가 만든 페널티킥을 라마스가 성공시킨 뒤, 이어지는 전남의 공격을 잘 막아내며 1대 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원정 경기 승리와 함께...
석원 2021년 11월 25일 -

영덕 강구대교 착공, 2026년 완공 예정
경상북도는 어제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공원에서 강구대교 건설공사 착공식을 했습니다.오는 2026년까지 492억 원을 들여 강구항을 횡단하는 길이 527미터의 다리와 접속도로를 포함해 총 연장 1.5킬로미터의 도로를 신설합니다.강구대교가 개통되면 대게철에 차량이 몰리는 강구항 주변 국도 7호선과 해안도로의 정체가 해...
도건협 2021년 11월 25일 -

아들 때려 숨지게 한 60대, '징역 7년' 유지
대구고등법원 제2형사부 양영희 판사는 청도의 한 사찰에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63살 A 씨의 항소심에서 A 씨와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1심은 지난 8월 A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고 A 씨는 형이 무겁다고, 검찰은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A 씨는 2020년 8월 청도의 한 사찰에서 30대 아들을 ...
권윤수 2021년 11월 25일 -

정부고추수매로 가격대 지지될까?
◀앵커▶산지 고추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정부에서 고추를 수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하지만 이번 정부 수매는 비축이 아닌 사실상 농협 수매여서 가격 지지 효과가 그리 오래가지 못할 거라는 관측입니다.고추 주산지인 영양군은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추가 대책에 나섰습니다.◀이호영 기자▶영양농협 마당에 고추 포대가 ...
이호영 2021년 11월 25일 -

2021-11-24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돌파감염 속출‥ 중증화율도 급등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대구 최다 확진 소멸 위험 경북‥ 생활·관계 인구 확보로 돌파구 얌체 주차 달서구의원, 방역에는 갑질? "65세 넘으면 장애인 아니라 노인"‥ 활동지원 안 돼 미성년자 성매매 강요에 보복 폭행‥ '징역형' 러시아 현대작가 70여 편 대구로‥ 이월드 아르바이트 사고 항소...
2021년 11월 24일 -

소멸 위험 경북‥ 생활·관계 인구 확보로 돌파구
◀앵커▶전국에서 가장 지방소멸 위험이 큰 곳이 바로 경상북도입니다.인구 감소지역이 16개 시·군에 이르는데요,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각오로 경상북도가 생존 전략 확보에 나섰습니다.어떤 대응책이 마련될지,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건엽 기자▶의성군은 인구 10명 중 4명이 65세 이상 고...
김건엽 202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