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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찬바람 부는 날씨‥동해안 건조주의보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찬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 안동 10도 등 7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경주, 포항 등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손은민 2021년 11월 25일 -

9월 금융기관 수신 증가 폭 축소..여신은 확대
9월 대구·경북 금융기관 대출은 증가 폭이 커지고 예금 증가 폭은 줄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금융기관 여신은 1조 7천320억원 증가해 지난 8월 1조 3천253억 원 증가보다 증가 폭이 확대됐습니다.금융기관 수신은 지난 8월 3조 478억 원 증가에서 지난 9월 1조 5천 337억 원 증가로 증가 폭이 ...
한태연 2021년 11월 25일 -

경북 98명 신규 확진, 석 달만에 최다
오늘 0시 기준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8명이 나와서, 석 달 만에 가장 많습니다.구미에서 태국 지인모임 관련 12명이 더 확진돼 누적 24명으로 늘었고, 감염 경로 불명 5명 등 19명이 확진돼 가장 많았습니다.방역 당국은 태국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일한 구미의 주점 종사자와 방문객 등 100여 명을 검사하는 ...
도건협 2021년 11월 25일 -

코로나19 대구 81명, 초교 1곳 전교생 자가격리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무더기 확진돼 전교생이 자가 격리됐습니다.오늘 0시 기준 대구는 81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수성구의 한 체육시설과 관련해 19명 나와 누적 32명이 됐습니다.이 가운데 24명이 인근 초등학교 학생으로 전교생 400여 명 모두 자가격리하고 12월 2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단...
조재한 2021년 11월 25일 -

대구시 교육청, 오래된 학교 급식시설 교체
대구시 교육청은 188개 유치원, 학교의 급식기구를 새 것으로 바꿉니다.최근 두 달 동안 교체가 필요한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유치원 10곳과 고등학교 50곳 등 188개 유치원과 각급 학교에 24억 원을 들여 오래된 급식기구와 시설을 바꿉니다.대구시 교육청은 예산이 집행되는 내년 1월까지 급식기구 교체 관련 불법과 탈...
권윤수 2021년 11월 25일 -

차차 맑겠고, 낮 최고 기온 대구 13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차차 맑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를 비롯해 7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2~3도 높겠습니다.동해 남부 먼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대구기상청은 이달 말까지는 낮 기온 10도를 넘는 평년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1년 11월 25일 -

어제보다 기온 올라…평년과 비슷한 기온
◀앵커▶어제까지 우리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권을 보였는데요.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날씨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소폭 오르겠습니다.강한 한기가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출근길 강추위는 덜 하겠는데요. 오늘은 강한 칼바람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25일 -

만평]사소한 폭력은 없습니다
데이트 폭력을 당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등 최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폭력피해 여성을 위한 여성긴급전화 1366 대구센터에도 스토킹이나 데이트 폭력 상담이 최근 증가하고, 가정 폭력 사건의 문의도 늘고 있다는데요여성긴급전...
박재형 2021년 11월 25일 -

만평]한국게이츠 노조, 미국 본사와 교섭
한국게이츠가 지난 30년 동안 해마다 평균 60억 원이 넘는 순이익을 내고도 지난해 6월 대구공장에 폐업을 통보하고 노동자 140여명을 해고해 물의를 일으켰는데요,모회사인 미국 게이츠가 일년여 만에 법률대리인을 통해 노조와 국제 교섭을 약속했다고 해요. 한국게이츠 노조 송해유 사무장, "다시 공장 문을 열 경우 해...
이상원 2021년 11월 25일 -

만평]일상회복 위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고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중증 환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병상 부족 사태를 걱정해야할 처지가 됐는데요.사정이 이렇자 방역당국은 추가 병상 확보에 나서는 한편, 방역 조치 강화 움직임도 보이고 있어요.김부겸 국무총리 "어렵게 시작한 단계적 일상 회복이 첫 번째 고비를 맞았습니다....
조재한 2021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