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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도 확산 심각‥ 중증환자 크게 늘어 김천 김장모임 13명 집단감염..경로당 운영 중단 경찰, 시 재산 팔아도 '혐의없음' 처리? KAL858기 여부 확인도 못해‥ 유족의 눈물은 계속 '폴리스 키즈'‥ 하굣길 우범지도 만들고 정책 제안까지 유해 사업장 221곳 공개‥ 시민 눈높이에 부족 안동~영천 복선화 확정 "신공항 연...
2021년 11월 29일 -

대구·경북 종부세 대상자 80%가 다주택자·법인
대구와 경북의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자 중 다주택자와 법인의 비율은 80% 정도이고, 이들이 종부세의 대부분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대구의 종부세 대상자 2만8천여 명 가운데 다주택자와 법인은 2만2천여 명으로 79%, 경북은 만2천여 명 중 만여 명으로 84.9%를 차지했습니다.다주택자와 법인...
윤영균 2021년 11월 29일 -

김천 김장모임 13명 집단감염..경로당 운영 중단
경북 김천에서 김장 모임 이후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김천시에 따르면 어제(11.28) 대항면 주민 2명이 확진돼, 인근 주민 42명을 검사한 결과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11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역학조사 결과 마을 김장 모임 이후 확산됐다며 추가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자치회의 등을 전면 취소하고 경로당...
도건협 2021년 11월 29일 -

사업장 유해물질 공개.. 시민 눈높이 턱없이 부족
◀앵커▶공해로 인한 환경성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가 유해 화학물질을 배출하는 대상 사업장 221곳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실제 공개에 나선 곳은 70%에 불과한데다, 이마저도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장미쁨 기자▶개정된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정부가 공개...
장미쁨 2021년 11월 29일 -

어두운 길, 위험한 건널목‥아이들이 찾은 위험들
◀앵커▶아이들 눈에만 더 잘 보이는 위험들이 있습니다.등하굣길과 학교에서 어른들이 미처 모르는 위협들을 찾아내고 해결책까지 제안하는 학생들을 손은민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손은민 기자▶지도 한 장을 들고 아이들이 학교 주변을 구석구석 살핍니다.언니·오빠들이 모여 자주 담배를 피우는 무서운 길모퉁이부터쌩쌩...
손은민 2021년 11월 29일 -

경찰, 시 재산 팔아도 혐의없음 처리?
◀앵커▶대구MBC가 서문시장 상가 회장 중 한 명에 대한 각종 비리를 석 달 전 집중 보도해드렸습니다.특히 대구시 재산인 도로마저 자기 멋대로 노점으로 팔아 이득을 챙긴 사실도 취재·보도했습니다.그런데 경찰의 대응은 어땠을까요?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도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서문시장과 관련된 수사에서 경찰이 봐주...
양관희 2021년 11월 29일 -

위태로운 확산세.. 중증환자 크게 늘어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코로나19 전국 위험도가 가장 높은 단계인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됐습니다.최근 대구·경북의 코로나 확산세를 봐도 하루, 하루 마음 졸여야 하는 상황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연일 각종 지표들이 악화하고 있는데요,특히 수도권과 비교하...
조재한 2021년 11월 29일 -

안동~영천 복선화 확정 "신공항 경제 활성화 기대"
◀앵커▶청량리에서 안동을 거쳐 신경주까지 가는 중앙선에 대해 전절화사업이 진행 중인데요,안동~영천 구간만 복선 전철이 아닌 단선 전철로 계획돼 있는데요,최근 기획재정부가 사업 경제성을 재검토해 안동~영천 구간을 복선 전철화하기로 계획을 바꿨습니다.선로가 복선화되면 그만큼 안정성도 높아지고 더 많은 여객을 ...
장미쁨 2021년 11월 29일 -

[시사톡톡] 뉴스큐레이션(11/28) 전두환 사망 외
◀앵커▶지난 한 주간 뉴스 짚어보는 뉴스큐레이션입니다.보도국 김은혜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김은혜 기자▶민주화를 요구하는 국민과 인권을 탄압한 군부독재의 상징 전두환 씨가 사망했습니다.전두환씨는 지난 23일 오전 자택에서 숨졌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33년 전 백담사로 들어간 날이라...
김은혜 2021년 11월 29일 -

경북소방 "구급대원 폭행에 무관용 원칙 대응"
경북소방본부가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 사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전담반을 두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소방 활동 방해사건은 모두 17건이고 모두 주취자에 의한 음주 폭행입니다.이 가운데 올해 발생한 사건 9건 중 7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2...
도건협 2021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