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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확진 잇따르며 자가격리도 급증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유치원생의 확진이 잇따르면서 자가 격리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오늘 대구의 확진자 78명 가운데 10살 미만은 21명으로 27%입니다.달성군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 16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받았고 동구와 북구, 수성구 유치원 3곳에서 1명씩, 수성구와 동구 초등학교에서도 1명씩 나왔습니다.유...
조재한 2021년 11월 30일 -

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 화원으로 이전
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가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에 준공됐습니다.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는 9만5천 제곱미터 땅에 연면적 5천300 제곱미터 규모로 체력단련장과 교육장, 분석실험장, 사격장, 종합훈련장 등을 갖췄습니다.신청사는 화원 옥포 나들목과 가까워 대구 전역 대테러 작전 수행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전망입니다.대구...
양관희 2021년 11월 30일 -

경북도 교육청, 사회성 회복에 초점
경북도 교육청은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학생의 사회성 회복이 중요해지자 '2022년 인성 교육 시행 계획'을 수립했습니다.내년도 인성 교육 시행 계획은 학생의 심리·정서 회복과 사회성 결손 회복에 집중하고, 교육 과정과 연계한 인성 교육의 모델을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경북도 교육청이 지난달 학생과 ...
권윤수 2021년 11월 30일 -

대구경북 새벽부터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고 있습니다.현재까지 강우량은 고령 2.5, 성주 2 안동 1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밤까지 곳에 따라 5-30밀리미터 정도 더 내리겠습니다.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3도, 경북은 안동 영하 0.5, 포항 7.5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
이상원 2021년 11월 30일 -

바람과 함께 강한 ‘비’…내일부터 영하권 추위
1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우산을 챙기셔야 겠습니다오늘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는데요. 현재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면서 다소 요란한 겨울비가 예상됩니다. 비는 오늘 아침 경북서부내륙부터 시작돼, 오전에는 대구와 그 밖의 경북으로 확대되겠고요. 기온이 낮은 경북북부내륙과 경북...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30일 -

만평]"518 정신적 피해 배상해야"
1980년 5월, 광주에서뿐만 아니라 대구에서도 많은 대학생들이 전두환 신군부의 쿠데타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영장도 없이 경찰에 끌려가 구타를 당하고 고문을 받았는데요.이들은 4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불면증과 우울증같은 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해요 1980년 당시 계명대 4학년이었던 김균식 씨 "군사반란...
윤영균 2021년 11월 30일 -

만평]3무? 전무!
내년 치러지는 20대 대통령 선거는 역대급 비호감 대선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는 서로 상대를 향해 '3무' 공세를 펼치면서 네거티브 선거전을 벌이고 있는데요,이재명 후보가 "무능·무식·무당의 3무 후보로 국가 책임자가 국정을 모르는 것은 범죄입니다."라고 하자 윤석열 후보는 "3무의 ...
김철우 2021년 11월 30일 -

만평]일상회복보다 더 중요한 건...
단계적 일상 회복 1단계를 시행한 지 4주가 지난 가운데 돌파 감염이 속출하고 있고, 위중증 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정부가 일상회복 2단계로의 전환을 유보하고 앞으로 4주 동안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어요.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3차 접종이 기본 접종이며 3차까지 맞아야 접종이 완료...
조재한 2021년 11월 30일 -

프로야구 삼성, KBO 시상식 3개 부문 수상
어제 펼쳐진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시상식에서 삼성 라이온즈 소속 3명의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올 시즌 64경기에 출전해 44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이 세이브왕에 이름을 올린 것을 비롯해 16승을 기록한 뷰캐넌이 다승왕을, 107득점을 기록한 구자욱이 득점왕을 각각 수상했습니다.프로야구 2군으로 구성된 ...
석원 2021년 11월 30일 -

프로야구 삼성, 내부 FA 3인방 계약 요구 이어져
스토브리그가 본격 가동된 가운데 내부 FA 선수를 3명이나 보유한 삼성 라이온즈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삼성은 포수 강민호와 주장으로 활약한 박해민, 좌완 선발 백정현이 대상자인데 3명의 선수 모두 팀에 빠질 수 없는 전력으로 평가된만큼 반드시 잡겠다는 각오로 협상에 나설 전망입니다.이런 가운데 어제 펼쳐...
석원 2021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