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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중대재해처벌법, 내실 있게 대비해야
중대재해처벌법이 1월 27일 시행됐지만 대구시의 전담 인력은 비전문가 3명에 불과하고 대응책도 마련돼 있지 않다고 시민사회단체가 지적했는데요.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한 사업주뿐 아니라 지자체장도 처벌될 수가 있는데요.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김중진 대표는 "대구시가 중대...
양관희 2022년 02월 07일 -

만평] 삼성 라이온즈, 야구 명가 부활의 해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3일부터 올 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에 들어갔는데요.2021년 가을야구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마무리한 삼성의 허삼영 감독은 3년 계약 마지막 해인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인데요. 삼성라이온즈 허삼영 감독, "올 시즌도 작년 성적이 결코...
이상원 2022년 02월 07일 -

만평] 느낌적 느낌!
설 연휴 이후 대선 후보 관련 각종 여론조사에서 어떤 곳은 박빙이고 어떤 곳은 격차가 벌어진다고 나오자 여당에서는 여론조사에 휘둘리지 말라는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여론조사는 조사 방법, 시기, 조사 시점의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적극 지지자와 소극 지지자의 여...
김철우 2022년 02월 07일 -

2022-02-06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휴일에도 거침없어‥ 대구 2천 명 육박, 3명 사망 '군위군 대구 편입안' 막판 설득 나서 아사히 비정규직 노동자들‥ 7년째 복직 투쟁 건조한 날씨‥ 이번 추위 모레 아침까지 이어져 경산 공장 화재 9시간여 만에 진화 경북 인접지 AI 발생 계속‥ 가금 사육농가 방역 대구 북구 AI 활용해 자가격리자 관리 영주시 '재미교포 ...
2022년 02월 06일 -

'군위군 대구 편입안' 막판 설득 나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군위군 대구 편입을 위한 막판 국회의원 설득에 나섰습니다.권 시장과 이 도지사는 2월 6일 윤석열 후보를 수행해 광주에 간 김형동 의원을 찾아가 군위군 편입안의 국회 통과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또 7일 오후 예정인 대구경북 국회의원 9명 모임에서도 설득작업을 하기...
조재한 2022년 02월 06일 -

건조한 날씨· · ·추위 8일 아침까지 이어져
2월 6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건조한 가운데 경북 서부내륙에 눈발이 날리기도 했습니다.6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5도 등 2도에서 6도의 분포를 보였는데, 7일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12도에서 영하 4도, 낮 최고 영상 3도에서 6도 분포로 6일과 비슷하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서성원 2022년 02월 06일 -

경산 공장화재 9시간 만에 진화
경북 경산의 공장 일대에서 난 불이 9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경북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월 5일 저녁 7시 40분쯤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공장 일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 230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여 9시간여 만인 6일 새벽 5시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이 불로 공장 10개 동 가운데 5개 동이 탔는데 ...
서성원 2022년 02월 06일 -

코로나 19, 휴일에도 거침없어· · ·대구 2천 명 육박
◀앵커▶그동안은 휴일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증가세가 잠시 주춤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요일을 가리지 않고 폭증세가 이어지면서 대구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2천 명에 육박했습니다.2월 6일 0시 기준으로 1,971명이 나온데 이어 이후에도 오후 4시까지 1,993명의 확진자가 ...
서성원 2022년 02월 06일 -

'문자 하나로 해고' 아사히 비정규직 노동자들···7년째 서 있는 회사 앞 천막
◀앵커▶7년 전 문자 하나로 해고된 구미 아사히글라스 공장 노동자들.지금은 회사 이름이 AGC화인테크노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이 공장 앞에는 7년째 천막이 서 있습니다.7년 전 여기서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장입니다.그동안 법원이 회사에 이들을 직접 고용하라고 판결했고, 불법 파견으로 전임 사장에게 징역형...
도건협 2022년 02월 06일 -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 부동산 위법 의심 거래 50여 건 적발
대금 거래 없이 법인 이름으로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하는 등 부동산 거래 위법 의심 사례가 대구와 경북에서 50여 건 적발됐습니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최근 법인과 외지인이 공시가격 1억 원 이하의 아파트를 집중 매수한 사례를 조사해 전국에서 위법 의심 사례 570건을 적발했는데, 대구와 경북에서는 50여 건...
한태연 2022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