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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아침 영하권 날씨···낮부터 추위 풀려
대구와 경북지역은 아침에는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7도, 경북은 청송 영하 11.8, 안동 영하 8.9, 구미 영하 4.3, 포항 영하 1.7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부터 추위가 풀리면서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8도, 경북은 5~8도 분포로 7일보다 2~3도 정도 기온이 ...
이상원 2022년 02월 08일 -

김천서 역주행 승용차, 차량 4대 충돌···3명 숨져
2월 7일 저녁 6시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의 한 사거리에서 구미에서 김천 방향으로 달리던 벤츠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3.5t 트럭 등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벤츠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50대 화물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경...
손은민 2022년 02월 08일 -

대구·경북 아침 강추위···낮 기온 7일보다 올라
2월 8일 아침에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동장군이 봄을 시샘하는 걸까요? 현재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7일과 비슷한데요.출근길 기온 자세히 살펴보시면, 대구 -1도, 안동 -7도고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경북 북동 산지 부근과 영양은 -10도 보이며 강추위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한낮...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2월 08일 -

만평] 방심은 금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최근 두 달 동안 법인과 외지인이 공시가격 1억 원 이하의 아파트를 집중 매수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거래 기획 조사를 해 결과를 발표했는데요.아 글쎄, 거래된 1,800여 건 가운데 위법 의심 사례가 570건이나 됐다지 뭡니까요?국토교통부 김형석 토지정책관은 "부동산 시장 거래 질서를 훼손...
한태연 2022년 02월 08일 -

만평] 초접전 선거, 민심을 읽어야!
대통령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누구도 결과를 예상하기 힘들 정도로 박빙의 경쟁을 벌이고 있고요. 대구 중남구 보궐선거 판세도 대선과 비슷한 혼전 양상으로 큰 변수가 없는 한 선거 당일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고 해요.이소영 대구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2000년 미국 대선 때...
이상원 2022년 02월 08일 -

만평] 제자리 걸음 신공항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을 위한 조건으로 제시된 군위군의 대구 편입 법률안이 국회에서 상임위 법안소위에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지 않아 무산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데 자, 여기에는 경북 일부 의원들의 반대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해요.안동·예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공항 중요성에 급박해...
조재한 2022년 02월 08일 -

2022-02-07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군위 대구편입안 소위 상정 무산‥ "9일 재논의" "확진 3~4배 더 많아진다" 재택치료 개편 "영업제한 풀어달라" 자영업자 2명 행정소송 대구경찰, 연말연시 음주운전 14.7% 늘어 대선 '후보 경쟁력' 보선 '무소속 난립' 예측불허 김천 건설 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고 구미 교회서 방화 시도 50대 남성 체포 대구FC 창단 2...
2022년 02월 07일 -

민주당 대구 중남구 보선에 백수범 변호사 전략 공천
민주당이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백수범 변호사를 전략공천하기로 했습니다.백 변호사는 대구에서 민변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영풍 석포제련소의 낙동강 폐수 유출 사건 관련 소송에서 승소해 제련소의 조업정지 처분과 281억 원의 과징금 처분을 끌어내기도 했습니다국민의당은 후보 선...
김철우 2022년 02월 07일 -

군위 대구 편입안 상정 무산· · · 9일 재논의
◀앵커▶군위군 대구 편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2월 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 법안소위에서 경북 군위군의 대구 편입안 상정이 국민의힘 경북 일부 의원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신공항 등 현안 추진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설득에 나선 가운데 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는 9일 다시 회의를 열어 재논...
도건협 2022년 02월 07일 -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2년 연속 취소
코로나19 확산으로 청송 아이스 클라이밍 월드컵 대회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취소돼 2년 연속 대회를 치르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산악연맹은 "국내외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2022년 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산악연맹과 청송군은 당초 2022년 1월 얼음골에서 올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김건엽 2022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