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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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헴프(2) 대마 재배, 섬유용에서 의료용으로
◀앵커▶안동포의 고장이죠, 안동 금소마을에 대마 파종이 시작됐습니다.금소마을에서는 섬유용 대마뿐만 아니라, 의료용 대마를 재배하는 실험도 진행 중인데요.삼베 원료로 쓰이던 대마가 난치병 치료제까지 다양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입니다.◀기자▶안동포 주생산지인 안동 임하면 금소리.겨울 동안 다져...
김경철 2022년 04월 02일 -

홍석준 의원, 대통령 기록물 지정 남용 제한법 대표 발의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은 법원이 정보공개를 결정하면 대통령기록물의 비공개 지정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개정안은 법원이 정보공개를 결정하거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면 대통령기록물을 비공개로 분류하거나 보호기간을 정할 수 없도록 한 내용을 담...
김철우 2022년 04월 02일 -

대구 30개 학교에서 '이중언어 교실' 운영
다문화 가정이 늘어가는 가운데 대구의 30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이중언어 교실을 운영합니다. 다문화 학생이 있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중국어와 베트남어, 일본어 등의 언어를 방과후 학교 과정으로 운영합니다.일주일에 3시간씩 10개월 동안 개설하는 이중언어 교실에는 다문화 학생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
조재한 2022년 04월 02일 -

경찰,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4월 동안 운영
대구경찰청이 4월 한 달 동안 불법무기류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 폭탄 등과 같은 화약류,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등의 불법무기류입니다.자진신고 기간 내에 경찰서나 지구대, 군부대에 신고하면 형사책임과 행정 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됩...
양관희 2022년 04월 02일 -

경북 학생 4천여 명 감소···학급수는 증가
2022년 경상북도 내 전체 학교에 대한 학급 편성 결과, 학생 수는 줄어든 반면 학급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의 학급수는 1만 4,968 학급으로 138 학급이 늘었고, 학생 수는 29만 43명으로 4,375명 줄었습니다.교육청은 오는 2024학년도 시행을 계획한 초등학교 ...
박성아 2022년 04월 02일 -

2022-04-01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취수원 다변화 체결식‥ 세종에서 강행 "박근혜 전 대통령이 후원회장" 유영하 출사표 민주당 김동식 서재헌 대구시장 출마 선언 교직원 확진 급증‥ 대체 인력 '태부족' 대구, 경북 신규 확진자 감소세 "심장 충격기 패드 없어"‥ 골든 타임 놓쳤다 주말 꽃샘추위‥ 다음 주 맑고 포근 대구여성단체, "윤 당선인, 여가부 ...
2022년 04월 01일 -

지역 제조업 경기 전망 '흐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지역 기업들이 경기 전망을 나쁘게 보고 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기업 경기 실사지수는 80으로 지난 2월보다 7포인트 떨어졌습니다.4월 제조업 업황 전망 경기 실사지수는 79로 전달과 비교해 11포인트 하락했습니다.제조업의 경우 러시아의 우...
한태연 2022년 04월 01일 -

취수원 이전 합의 성사되나? 안되나?
◀앵커▶대구 취수원을 구미로 이전하기 위한 '취수원 다변화 협정문' 체결식이 예정대로 4월 4일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3월 31일까지 경상북도가 불참의사를 밝혀 불투명했는데, 환경부는 구미가 아닌 세종시에서 협정식 체결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경상북도는 여전히 참석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등 잡음이 ...
한태연 2022년 04월 01일 -

"심장 충격기 패드 없어"···골든 타임 놓쳤다
◀앵커▶현대제철 포항공장에서 4월 24일 주 70시간 과로사로 추정되는 50대 노동자의 사망 사고 보도해 드렸는데요,현장에는 자동 심장 충격기가 있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소중한 골든 타임을 놓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현대제철 사내 응급 구조대도 있었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출동조차 하지 않았습니다.배현정 기자...
배현정 2022년 04월 01일 -

경주에 도시 바람길 숲 조성
경상북도는 대기 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400억 원을 들여 경주와 구미에 도시 바람길 숲을 조성합니다.경주에는 2022년부터 도심 폐철도 부지와 황성공원 유휴지를 적극 활용해 도시 바람길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이 사업은 도시 외곽의 맑은 공기를 내부로 끌어들이는 연결 숲 역할을 하는 한편 미세먼지 감...
김형일 2022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