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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등 대구지역 9개 시민.사회단체들은 3.1절인 오늘 낮 대구백화점 광장에서 일제 강점하 강제동원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한국청년연합 대구본부와 한국 원폭피해자협회 대구.경북지부 등 9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일제에 의해 강제동원돼 고통을 당한 사람...
이상원 2002년 03월 01일 -

지역 금고,상호 저축 은행으로 전환
이 달부터 지역 상호 신용 금고들이 상호 저축 은행으로 이름을 바꾸고 서민 가계 전담 금융 기관으로 거듭납니다. 조일 상호 신용 금고를 비롯한 대구·경북 지역의 13개 금고들은 오늘부터 상호 신용 금고 대신 상호 저축 은행으로 이름을 바꿔 달고 업무가 한층 강화됩니다. 이들 금고들은 이름을 바꾸는 것과 함께 금융 ...
이성훈 2002년 03월 01일 -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이달 한달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안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단속대상은 통행 금지와 제한을 위반하는 행위, 어린이 보호구역 안의 불법 주.정차행위와 과속운전 등으로 매일 등.하교 시간에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한해동안 대구에서는 11...
이상원 2002년 03월 01일 -

대구시 교육위원선거 기부행위 제한
오는 8월에 실시되는 대구시 교육위원 선거와 관련한 각종 기부행위가 오는 4일부터 제한됩니다. 이에 따라 교육위원선거의 입후보 예정자나 그 배우자 등 가족들은 물론 누구도 오는 4일 이후부터는 출마예상자를 위해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주고 받거나 요구하는 행위가 지방교육자치법에 의해 전면 금지됩니다. 대구시 ...
이상원 2002년 03월 01일 -

대구시의회 장화식 의원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는 어제 긴급 체포한 대구시의회 장화식 의원을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대구시내 모 건설업체 대표 46살 송 모씨를 뇌물공여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장의원은 지난 2천년 말부터 자신의 고급승용차 할부금을 건설업자 송 씨에게 지금까지 천 600만원을 대신 납부하...
이상원 2002년 03월 01일 -

3.1절 행사 스케치
제 83주년 3.1절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3.1절 기념식과 함께 독립만세운동 재현 등 선열의 순국정신을 기리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문희갑 시장을 비롯한 천 여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83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으며, 경주 서라벌 문화회관에서도 경상북...
이상원 2002년 03월 01일 -

저녁용]3.1절 행사 스케치
제 83주년 3.1절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3.1절 기념식과 함께 독립만세운동 재현 등 선열의 순국정신을 기리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문희갑 시장을 비롯한 천 여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83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고, 경주 서라벌 문화회관에서도 경상북도의 3....
이상원 2002년 03월 01일 -

재송]안개로 항공기 결항.지연
김포공항에 낀 짙은 안개로 오늘 아침 서울로 가는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지연됐습니다. 오늘 아침 김포공항에 낀 안개로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해 대한항공 오전 7시 서울행 첫 비행기와 아시아나항공 서울행 오전 7시 15분 비행기는 2시간 가까이 늦게 출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서울행 9시 비행기는 취소됐습니다. 오...
도건협 2002년 03월 01일 -

오늘 대체로 맑음
3.1절인 오늘 대구 경북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이 시각 현재 짙은 안개가 끼어 차량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기가 건조해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3월 01일 -

변심 애인 살해미수 20대 검거
안동경찰서는 동거하던 애인이 변심하자 살해하려한 혐의로 안동시 태화동 2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 9시쯤 안동시 태화동 자기 집에서 석 달 전부터 동거하던 애인 24살 김 모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