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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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R]미술치료 인기
◀ANC▶ 그림 그리기를 통해 사람의 심리와 성격, 정서 등을 알아내고, 치료를 하는 '미술치료'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유치원에 다니는 한 어린이가 그린 사람 그림,머리에 뿔이 달려있고, 주위가 매우 산만합니다. 이 어린이는 엘리베이터에 갇힌 경험 때문에 ...
2002년 08월 09일 -

저녁]불법체류 중국인에 직업알선 1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은 불법체류 중국인에게 직업을 알선해주고 소개비를 챙긴 혐의로 불법체류 산업연수생인 중국 칭다오시 출신 25살 강모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중국인 손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97년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해 불법체류하면서 지난 98년부터 중국인 불법체류자 28명을 구미와 고령지역 공단에 ...
조재한 2002년 08월 09일 -

R]대구유니버시아드, 성화채화 장소 변경
◀ANC▶ 내년에 대구에서 열릴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를 당초 백두산과 천지에서 각각 채화해, 판문점을 통해 대구에 들여오기로 했다가 다른 지역에서 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태우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지난 해 8월, 북경 유니버시아드 기간 중에 당시 문희갑 대구시장과 박상하 유니버시아드 ...
이태우 2002년 08월 09일 -

선거사범들 사법처리 약해
선거사범들에 대한 선고가 속속 이뤄지고 있지만 형량이 적어 당선 무효 사례도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금까지 선거사범 23명에 대해 선고했는데, 대부분 가벼운 형량을 선고했고 예규대 청도군 의원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해 당선 무효가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법원은 이들 대부분이 마을주민들에...
김철우 2002년 08월 09일 -

3시용]오늘, 내일도 많은 비 예상
대구 경북지역은 오후에도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5일부터 누적 강우량은 대구 228.5밀리미터, 봉화 495.5, 영주 423, 울진 277.3, 안동 222, 영천 137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 50에서 10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국지적으로 천둥·번...
도건협 2002년 08월 09일 -

낮용]낙동강 수위 낮아져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한때 경계수위를 넘어섰던 낙동강의 수위가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낙동강 현풍지점의 수위는 오늘 새벽 2시 경계수위인 11미터를 넘어 11.2미터까지 높아졌다가 차츰 낮아져 오전 11시 현재 10.64미터까지 떨어졌습니다. 고령지점도 어젯밤 11시 9.4미터까지 올라가 경계수위인 9.5미터에...
도건협 2002년 08월 09일 -

낮용]대구 경북 비피해 늘어
지난 6일부터 계속된 호우로 대구·경북에서는 6명의 사상자가 나고, 재산피해액은 7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주시 강동면 양동대교 아래 형산강에서 물고기를 잡기위해 투망하던 79살 김모 씨가 불어난 물살에 휩쓸려 실종된 것을 비롯해 이번 비로 대구와 경북에서는 급류에 휩쓸려 5명이 숨지...
도건협 2002년 08월 09일 -

황혼이혼 급증, 사회문제 대두
최근 20-30년 같이 살다가 뒤늦게 이혼을 하는 이른바 황혼이혼이 갈수록 늘면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 여성의 전화에 따르면 이혼과 관련된 전화 상담 가운데 5,60대 여성의 이혼 상담이 전체의 20-30%를 차지하는 등 황혼이혼 상담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셉니다. 대구 여성의 전화 관계자는 황혼이혼이 늘...
한태연 2002년 08월 09일 -

안동댐 저수율 83%
이번 집중호우로 안동댐 수위가 156.3m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저수율도 지난 99년 이후 최고인 83%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6일부터 내린 비로 안동댐 수위는 7일 오전 9시까지 시간당 30-40cm씩 빠르게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속도가 둔화돼 지금은 시간당 1cm 상승하는데 그쳐 댐 수위는 157m에서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
조동진 2002년 08월 09일 -

응급복구 활발
수해가 심했던 북부지역에는 오늘도 공무원과 군인,주민 등 천 500여 명의 인력과 중장비가 동원돼 복구작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오늘 피해가 심한 도산면과 녹전, 북후면에서 공무원과 군인 등 300명으로 응급복구반을 편성해 쓰러진 농작물 일으키기와 주택과 공공시설의 응급복구에 나서고 있습니다. ...
조동진 2002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