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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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야! 햇볕이다
◀ANC▶ 지긋지긋하던 비가 그치고 13일만에 따가운 여름 햇볕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시가지는 활기를 되찾았고 대구 인근 산과 유원지는 모처럼 갠 날씨에 행락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주택가 옥상마다 빨랫줄에 옷가지들이 널렸습니다. 활짝 갠 날씨에 여름햇살이 내리쬐자 주...
도건협 2002년 08월 18일 -

일]의문사 진상규명 요구 계속 될 듯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활동이 다음 달 16일로 끝나지만 희생자 추모사업회를 중심으로 진상규명 요구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87년 실종된 지 9달만에 변사체로 발견된 대우중공업 창원공장 근로자 정경식 씨 사건에 대해, 유족과 당시 노조 관계자들은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 종료와 관계없이 진상...
김철우 2002년 08월 18일 -

일]이사철 앞두고 아파트 매매시장 꿈틀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이 이사철을 앞두고 다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은 지난 달까지 아파트 시세가 너무 비싸다는 인식에 따라 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의 비수기인 여름철이 다 가고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되는 9월을 앞둔 최근에는 수요자가 30-40% 이상 늘었습니다 특정 평형...
심병철 2002년 08월 18일 -

일]대구시, 추석맞이 대책 마련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추석이 끝나는 25일까지 서민가계에 영향을 미치는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저소득층 지원과 체불임금 해결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또 귀성객 수송을 위한 교통대책도 마련하고 시가지 환경정비와 쓰레기 수거 대책 등으로 대구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발전하는 고향의 모습을...
2002년 08월 18일 -

일]검사 상대 의문사진상규명 요구
대구고등검찰청 검사가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동행명령을 거부한데 대해 민주노총이 규탄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대구지부는 대구지방검찰청 정문 부근에 집회 신고를 내고 대우중공업 창원공장 근로자 정경식 씨 의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대구고검의 최 모 검사가 조사에 응할 것을 요구하...
김철우 2002년 08월 18일 -

일]기관명에 '지방'이란 말 없애자
주요 기관단체 이름에서 '지방'이란 단어를 없애거나 '지역'이란 단어로 고쳐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 법원,환경청 등 주요 관공서의 명칭에 '지방'이란 단어를 넣어 '대구지방경찰청','대구지방검찰청' 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어학자와 사회학자 등 많은 지식인들은 '중앙'과 '지방'이 아...
2002년 08월 18일 -

일]대구시, 동유럽 사절단 파견
대구시는 내일부터 동유럽에서 지역 상품 홍보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외교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동유럽 통상사절단에 지역 7개 업체에서 40명을 참가시켜 대구지역 상품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입니다. 유럽 통상사절단은 내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동유럽을 돌며 로드쇼와 바이어와의 상담, 통상장관회담 등이...
2002년 08월 18일 -

병해충 방제와 복구작업 등
수해지역을 비롯한 농촌지방에는 병해충 방제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벼가 침수된 지역에서는 벼이삭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오늘부터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제에 들어갔습니다. 봉화,안동 등 도내 북부지역은 주민들이 쓰러진 농작물을 일으켜 세우고 토사를 파내는 등 구슬땀을 ...
2002년 08월 18일 -

일]공무원노조,인감증명제 폐지 서명나서
공직사회가 인감증명제 폐지운동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을 비롯한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연합은, 서명이 일반화된 지금 인감증명제가 인력과 시간만 낭비한다면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감증명제는 관공서에 등록된 도장을 확인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을 뿐 아니라 서...
2002년 08월 18일 -

일]법정관리, 화의 기업 회생 늦어
대구·경북 지역의 법정관리와 화의 기업들의 회생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법정관리 업체 24개, 화의업체 34개가 있습니다. 서울의 법정관리와 화의 기업체가 IMF 직후 100여 개에서 지금은 절반으로 줄어든 것에 비해 대구와 경북지역의 업체들은 법정관리나 화의기간 도중 경영사정이 더 어려워져 화의...
김철우 2002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