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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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인사제도 개편 바람
기초단체들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다면평가제를 도입하는 등 인사제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금까지 5급 승진에만 적용하던 다면평가를 4급부터 7급 승진 심사로 확대하고, 승진대상 직급을 기준으로 상위직과 동료, 하위직 3개 추천위원회를 만들어 승진 대상자 2배수를 선정하도록 한 뒤 인사...
도건협 2002년 09월 12일 -

감천 철교 복구 앞당겨 내일 17시 개통
김천 감천 철교의 응급복구가 예정보다 빨라 내일 오후 5시부터 임시개통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철도청 김천시설관리사무소는 김천 감천 철교의 복구를 서둘러 어제까지 끊어진 구간의 상판을 모두 올리고 오늘은 철로를 깔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철도청은 이에 따라 내일 오전까지 안전점검과 시운전을 모두 마친 뒤 당...
최고현 2002년 09월 12일 -

이정림 민주노총 의장 벌금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음주단속하던 경찰에게 행패를 부려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정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의장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점은 명백한 법 위반이지만, 경찰의 피해가 경미해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31일 새벽 대...
김철우 2002년 09월 12일 -

R]수해현장 산사태 낙엽송 탓도 커
◀ANC▶ 김천지역에서는 하천 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많았지만 산자락 마을에서는 산사태 피해도 컸습니다. 수종선택을 잘못해 산사태가 촉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을 뒷산이 무너져 내리면서 엄청난 토사와 나무들이 마을을 덮친 김천시 대덕면의 한 수해현장...
최고현 2002년 09월 12일 -

시교육청 주차장 개방압력
대구시 교육청이 올해 청사 담장을 허물고 소공원을 조성해 휴식처로 제공하고 있으면서도 주차장은 개방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주차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밤 10시 이후에는 청사 주차장을 개방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 진입도로는 낮에도 많은 차량들이 도로 양쪽에 차를 대고 있는 데다 ...
2002년 09월 12일 -

방짜유기 박물관 빠르면 연내 공모
대구시가 동구 도학동에 추진 중인 방짜유기 박물관 건립공사가 빠르면 연내 설계 작품 공모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유기박물관 설계비 부족분 1억 8천여만 원이 이번 추가경정 예산에서 반영되면 연내에 공모를 거쳐 기본설계 작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오늘 유기 박물관 기본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통해 이같은...
2002년 09월 12일 -

예산부족 속 불용예산 많다
대구시가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불용처리하는 예산이 많습니다. 대구시가 의회에 낸 2001년도 세입·세출 결산자료에 따르면 전체 예산 3조 5천억 원의 10%에 가까운 3천 400억 원이 이월됐으며, 5%인 천 700억 원은 불용 처리했습니다. 경제산업국에서는 패션 어패럴밸리 조성 시설비와...
2002년 09월 12일 -

과학전람회 성과 좋아
지난 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 48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구,경북지역의 학생과 교사들이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에서는 신당여중의 김은정, 최윤정 양이 염화구리 수용액을 전기분해할 때 교과서와 다른 현상이 나타나는 연구로 국무총리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최우수상 1점 등 모두 19점이 수상했습니다. 경...
2002년 09월 12일 -

금융기관 경비 모의훈련
추석을 앞두고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강력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합동훈련이 열립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구은행 아양로 지점과 대명동 지점에서 은행과 경비업체 직원들과 함께 합동 모의훈련을 벌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범죄가 일어났을 때를 가정해 경찰과 은행, 경비업체의 대응능...
도건협 2002년 09월 12일 -

추석앞두고 할인매장 절도 잇달아
추석을 앞두고 대구시내 할인매장에서 금품을 훔치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모 할인매장에서 10만 원어치의 옷을 훔친 혐의로 이 동네 사는 42살 김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도 같은 매장에서 4살난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한태연 2002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