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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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병역사항 허위기재 도의원 벌금
대구지방법원은 병역 미필자면서도 병장 출신이라며 허위 기재한 김준호 경북 도의원에게 선거법 위반과 병역사항 신고와 공개 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70만 원과 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99년 영천시의회 사무국에 병역사항을 신고할 때 병역 미필자이면서도 해군 병장 출신이라며 허위 신고하고 지난...
김철우 2002년 11월 14일 -

오후용]프로축구단 명칭 논란
대구시민프로축구단의 팀 이름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민프로축구단이 어제 이사회를 열어 팀 이름을 대구 이글스로 확정하자 대구시청과 대구시민프로축구단 홈페이지 등지에는 반대하는 내용의 글이 쏟아졌습니다. 이들은 대구 이글스라는 이름이 너무 진부해 축구열기를 지속시킬 수 있을 지 의심스...
서성원 2002년 11월 14일 -

오후]이승엽 통산 4번째 MVP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가 네 번 째 시즌 MVP로 뽑히면서 국내 프로야구사를 고쳐 썼습니다. 이승엽 선수는 오늘 서울에서 있었던 올해 프로야구 최우수 선수와 최우수 신인선수 기자단 투표에서 한화 이글스 송진우 투수와 경쟁 끝에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이승엽 선수는 1997년과 99년, 2001년에 이어 네 번이나 ...
서성원 2002년 11월 14일 -

아침]U대회 마라톤 구간 지중화
한국전력 대구지사는 내년 하계 U대회를 앞두고, 도로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유니버시아드대회 마라톤 구간으로 지정된 범어네거리에서 두산오거리까지 3.3km 구간의 배전선로를 지중화하기로 했습니다. 공사기간은 이 달부터 내년 7월 말까지 9개월인데, 공사비는 73억 원이 들 전망입니다. 한전은 현재 대...
한태연 2002년 11월 14일 -

R]외국인 산업연수생, 보복폭행 모의
◀ANC▶ 같은 나라에서 온 산업연수생에게 폭행 당한 산업연수생이 동료들과 함께 보복폭행을 준비하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흉기까지 직접 만들어 자칫 세력화되지나 않을까 긴장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일 새벽 5시쯤 대구시 달서구 ...
조재한 2002년 11월 14일 -

R]박근혜 한나라당 합당 확정
◀ANC▶ 박근혜 한국미래연합 대표는 정치개혁을 위해 한나라당과 합당할 것이며 합당 시기는 다음주 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 한국미래연합 대표는 한나라당과 합당하기로 결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합당의 이유는 정치개혁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IN...
최고현 2002년 11월 14일 -

비리 국회의원 사법처리 촉구
대구 참여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6.13 지방선거 공천 헌금 사건과 관련해, 체포 동의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한나라당 김찬우의원의 탈법 행위에 대해 신속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에서 "김 의원의 선거법 위반사건 공소시효가 한달 앞으로 다가 왔는데도 국회가 체포동의안을 처리하지 않는 것은 개...
한태연 2002년 11월 14일 -

박 대통령 탄신 85주년 기념행사
박정희 전 대통령의 탄신 85주년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주최로 오늘 오전 구미시 상모동 박대통령 생가 앞에서 열린 오늘 기념행사에서는 숭모다례제전과 박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기념강연 등이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장에는 박근혜 한국미래연합...
최고현 2002년 11월 14일 -

전 경북도의원 정몽준 지지 간담회
김수광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 경북도의회 의원 40여명은 오늘 오전 구미 팔레스호텔에서 국민통합 21 정몽준 대통령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입당 간담회를 갖고 정후보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 경북도의원들은 앞으로 국민통합 21과 민주당간의 후보 단일화 협상 과정을 지켜본 뒤 정몽준 후보로 단일화가 ...
최고현 2002년 11월 14일 -

"차 교환해달라"불 지르려는 소동(6mm)
승용차가 고장이 잦다며 자동차 서비스센터에 항의하던 30대가 자신의 차에 불을 지르려던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기아 서비스센터 입구에서 영천시 청통면에 사는 30살 배 모씨가 자신의 옵티마 승용차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다 출동한 소방관에게 저지당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윤영균 2002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