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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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설 열차표 예매
오늘부터 내년 설 열차표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철도청은 오늘부터 역과 여행사에 설치된 위탁발매소에서 내년 2월 1일 설을 전후한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닷새 동안의 통일호 이상 열차승차권을 예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호남선과 전라선,장항선 예매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했는데 내일은 경부선과 중앙선, 기타 ...
도건협 2002년 11월 26일 -

자동차 과태료 체납 특별징수반 구성
매년 늘고 있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걷기 위해 구청에서 특별 징수반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오늘 세무과와 지역교통과 직원 14명으로 자동차 과태료 특별 징수반을 구성하고 내년 2월까지 활동에 들어갑니다. 주정차 위반 등 자동차 과태료는 가산금 제도와 자동차 번호판 영치제도가 없기 때문에 남구...
윤영균 2002년 11월 26일 -

기온 크게 떨어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기온도 어제보다 많이 떨어져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8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3.8도, 안동 영하 6.6, 봉화 영하 9, 의성 영하 9.5도 등 어제보다 3-4도 가량이나 떨어졌습니다. 오후에도 대구 9도 등 어제보다 조금 더 낮겠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
윤영균 2002년 11월 26일 -

식당에서 행패 술값 떼먹은 30대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여자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행패를 부린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4살 손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6월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44살 권 모 여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어가 물건을 집어던지고 협박해 술값 18만원을 떼먹고 집기 20여만원어치를 부...
윤영균 2002년 11월 26일 -

오토바이 날치기 10대 2명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훔친 오토바이와 차를 이용해 날치기를 해 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8살 손 모 군과 19살 이 모 군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소년원 선후배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8일 새벽 2시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세워져 있던 43살 박 모씨의 승용차와 오토바이 3대를 훔친 뒤 지난달 19일 대구시 수성구...
윤영균 2002년 11월 26일 -

야생조수 불법포획 검거
야산에 덫을 놓아 고라니와 너구리 등을 잡아 사고 판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의성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60살 손 모씨를 조수보호 및 수렵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의성군 의성읍 45살 김 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찾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의성읍 야산에 덫을 놓아 고라니와 너구리, 산토...
윤영균 2002년 11월 26일 -

선거법 위반 중학교 교사 검거
칠곡경찰서는 인터넷 사이트에 대통령 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영주시 가흥동에 사는 모 중학교 교사 43살 송 모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4일부터 한 인터넷 사이트에 모 대통령 후보에 대한 비방글을 6차례에 걸쳐 올리고 다른 대통령 후보를 5차례에 걸쳐 지지하는 글을 올린 혐의를...
윤영균 2002년 11월 26일 -

삼덕네거리 일대 오늘 자정 단수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삼덕네거리 지하철 2-9공구 공사구간에서 누수가 발생돼 삼덕 3가와 동인동 2·4가, 삼덕 2가 등 1900여 가구에 오늘 자정부터 내일 새벽 5시까지 단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가구는 사용할 물을 미리 받아 둬야 하고, 물을 받지 못한 집은 국번없이 121번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윤영균 2002년 11월 25일 -

대구시 시내버스 올해안 9.3% 인상
대구시는 오늘 대중교통 개선위원회의 시내버스 요금 인상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올해 안으로 평균 9.3%의 요금이 오르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내버스는 6백원에서 7백원으로, 좌석버스는 1200원에서 1300원으로 오르고 중고등학생 요금은 420원에서 5백원으로, 초등학생 요금은 250원에서 200원으로 조정됩니다.
윤영균 2002년 11월 25일 -

R)두명이나 납치한 유괴범 검거[리]
◀ANC▶ 포항에서 두 번씩이나 여학생들을 유괴한 용의자가 조금 전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카드빚에 쫓겨 이런 엄청난 일을 저질렀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등학생과 여중생을 차례로 유괴한 29살 박모씨가 범행 47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직장을 잃고 부인과 이혼한 뒤 ...
2002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