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농어민이 직접 생산한 고향특산물을 전자상거래를 통해 판매하는
정보화 시범마을 설날 선물 대잔치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27일까지 계속하는
이번 선물 대잔치에는
포항의 호미곶, 안동 하회마을,
성주 도흥참외마을,
청송 주왕산 사과마을,
고령 딸기마을 등
지역의 정보화 시범마을이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설날 맞이 고향특산물 판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정보화 시범마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되는데
경상북도는 올해 도내에서
15개 시범마을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