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법원 이전 땅 물색
대구고법과 지법은 현재 대구에서 그린벨트 지역 외에는 옮겨갈 땅이 없는 것으로 보고 대법원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지난 해 연말 '대구법원 이전 검토 보고서'를 대법원에 제출하면서 법원을 새로 지을 땅으로 4만 9천 500여 제곱미터 정도가 필요하고 검찰이 함께 옮겨갈 경우, 9만 9천 제곱미터 ...
김철우 2003년 01월 25일 -

경쟁력없는 부문 분사
반도체와 전자기기를 생산하는 구미의 KEC는 적자가 누적되는 전자기기 부문을 별도 회사로 분리하기로 했습니다. KEC는 텔레비전 등 전자기기를 생산하는 전자기기 부문이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하지만 적자가 누적돼 별도 회사로 분리한 뒤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근로자들의 고용승계를 위해 경쟁력 있는 반도체 ...
2003년 01월 25일 -

실종 사진작가 구명운동 활발
탈북자들을 돕다가 중국 공안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진 사진작가 석재현 씨를 돕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고 있습니다. 석재현 씨는 보트 피플 사건에 연루돼 지난 18일부터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비공식 소식통을 통해 현재 중국 옌타이시 공안 당국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석 씨가 졸업...
2003년 01월 25일 -

도,산림산업에 천 100억여 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천 100억여 원을 들여 산지 자원화를 위한 육림사업과 조림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펼칩니다. 또, 산림박물관과 야생동물생태공원,소득식물 생태숲, 호반 휴양림 등을 조성하고 임도시설과 사방사업,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등을 벌입니다. 이와 함께 사유림의 경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업후계자 등에게 정책...
2003년 01월 25일 -

R]삽살개 테마파크 조성
◀ANC▶ 천연기념물인 삽살개를 비롯한 동물들을 테마로 한 공원이 대구에 조성됩니다. 관광자원으로써의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천연기념물 368호인 삽살개는 '액운을 쫓는 개'라는 뜻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 토종갭니다. 긴 털 사이로 눈이 보일듯 말듯 해학적이고 친근...
2003년 01월 25일 -

유족 상속 금융거래 조회 호응.
사망한 가족의 금융거래를 조회해 후손에게 찾아주는 사망자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99년부터 사망자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를 해주고 있는데 첫 해에는 조회 신청이 190여 건에 지나지 않았으나 지난 해에는 790건에 이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사망자 금융 거래 조회 ...
이성훈 2003년 01월 25일 -

만평)아픈 과거 덕분에 완벽 보안 자랑(1/25).
단위 농협에서 시작된 현금카드 불법 인출 사건이 광주은행과 부산은행에서도 피해 사례가 나오는등 지방은행으로 불똥이 튀었지만 대구은행은 아무 문제가 없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대구은행 금융개발팀의 박용기 팀장 "다 아시겠지만 지난 98년에 우리은행에서 BC카드 위조 사건이 발생해서 난리가 ...
이성훈 2003년 01월 25일 -

사카린 막걸리 제조 11곳중 3곳
사카린을 막걸리에 섞어 팔던 대구·경북의 막걸리 제조업체 세 군데가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시중에 유통중인 막걸리 11개 제품을 분석한 결과 달성군 현풍과 논공면, 군위군 소보면에서 제조되는 막걸리에서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출된 사카린 농도는 킬로그램당 0.022 그램에서 ...
윤영균 2003년 01월 25일 -

R]고속도로 달리던 새차 바퀴 빠져
◀ANC▶ 구입한지 나흘 밖에 안 된 새 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지만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회사원 승상우 씨는 어제 오후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부산 출장을 마치고 시속 100km로 고...
윤영균 2003년 01월 25일 -

빙판길 사고 잇따라
지난 22일 눈이 내린 뒤 제설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일부 도로에 빙판이 남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전 오전 11시쯤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월드컵 경기장로 지하차도에서 달서구 월성동 52살 노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차가 부서지고 노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도건협 2003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