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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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설 광우병에 고민하는 유통업계
◀ANC▶ 연말연시와 설 특수를 기대했던 백화점 등 유통업계가 요즘 광우병 파동으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선물인 갈비세트의 매출액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변화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예년 이맘 때면 백화점에는 설선물로 보낼 갈비세트 주문을 위한 기...
심병철 2003년 12월 29일 -

만평]만약 내 자식이라면..(12/28)
대구시내 한 산후조리원에서 지난 9월 이후 신생아 30여 명이 장염증세를 보이다가 일부는 병원에 한 달 가깝게 입원해 부모들을 화나고,당황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아! 그런데도 산후조리원 관리담당자는 "사실 조리원에 들어오면 100% 건강하게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감염에 대해서 조금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하면...
윤태호 2003년 12월 29일 -

R]거주자 우선제도 보완점 많아..
◀ANC▶ 주택가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일부 구청에서 도입한 거주자 우선주차제도가 주차공간 부족과 경직된 운영으로 불편만 키우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 달부터 거주자 우선주차제도를 시범실시 중인 대구시 중구 동인동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지역은 텅 비어 있는데...
이상석 2003년 12월 29일 -

R]지방살리기 3대 특별법 드디어 국회 통과
◀ANC▶ '지방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추진한 '지방 살리기 3대 특별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방분권운동의 불을 처음으로 지폈던 대구로서는 오늘이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정경부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분권 특별법과 국가 균형발전 ...
2003년 12월 29일 -

대구시 재난 안전 관리 강화
대구시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재해와 재난을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방재 테스크 포스팀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방재 기본계획을 세워서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 예방과 취약지역 개량, 복구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건설공사장에는 점검...
최고현 2003년 12월 29일 -

만평]지방분권 외면하는 의원들(12/28)
지방 살리기 3대 특별법안이 국회 파행운영과 정치권의 이전투구 때문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채 계속해서 밀리고 있는데요. 이창용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집행위원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절실하지가 못한 거 같습니다.입법에 무관심한 의원은 결국 표로 심판할수 밖에 없겠지요."...
2003년 12월 29일 -

내년 국비 5조455억 원 경상북도에 투자
내년에 중앙정부가 경상북도에 투자하는 예산이 5조 455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투자액은 올해보다 7.4%, 3천 476억 원 더 많은 액숩니다. 경상북도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은 2조 921억 원,중앙정부가 직접 투자하는 사업은 2조 9천 564억 원입니다. 내년에는 울진공항 건설과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을...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 -

대구시 자원봉사 중심지 건설
대구시는 내년에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를 '자원봉사 중심지'로 가꿀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1% 나눔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고, 자원봉사 협의회를 구성해서 봉사단체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합니다. 또 내년 상반기 중에 유니버시아드 시민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만 5천 명 정도가 참여하는 '대구 사랑...
최고현 2003년 12월 29일 -

이웃돕기 결연 후원금 14억 4천700만 원
올해 한국복지재단 경북지부의 어려운 이웃 결연사업에 올해는 5천여 명이 14억 4천 700만 원의 후원금을 냈습니다. 경북지부는 이 후원금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4천800여 명을 도왔습니다. 올해 후원금 14억 4천 700만 원은 목표로 정했던 12억 7천만 원보다 2억 원 가량 더 많은데, 연말까지는 15억 원을 넘을 것으로 ...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 -

세일즈 경북 위해 내년 큰 행사
경상북도는 경제에 새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내년에는 '세일즈 경북' 관련 행사를 집중적으로 준비합니다. 세일즈 경북 행사는 내년 시월에 집중 배치해 상품과 투자, 문화, 인재·기술 세일즈로 나눠 서울과 대구,경북 전역에서 다양하게 펼칩니다. 경상북도는 공격적인 기업 마케팅 전략을 도입해서 경북경제의 이미지를 ...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