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에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를 '자원봉사 중심지'로 가꿀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1% 나눔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고,
자원봉사 협의회를 구성해서
봉사단체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합니다.
또 내년 상반기 중에
유니버시아드 시민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만 5천 명 정도가 참여하는 '대구 사랑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할 방침입니다.
대구에서는 올해 지하철 참사와 유니버시아드,
태풍 매미 피해 복구 등에
연인원 10만 명도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자원봉사가 뿌리를 내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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