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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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운 날씨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는 매우 춥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5.5도, 영천 영하 6.9, 구미 영하 6.9, 안동 영하 9.8, 봉화 영하 16, 포항 영하 5.5도 등으로 어제 아침보다도 3-4도 가량 더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
2004년 01월 14일 -

R]살인 피의자 방치, 보복 불러
◀ANC▶ 살인죄로 수감중이던 사람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탈출해 사건관련자들을 협박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람의 탈주사실을 경찰에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박 모씨는 술을 많이 마신다고 나무라던 자신의 사촌형을 지난해 9월 살해한 혐의로 징역 15년의 형을 ...
김철우 2004년 01월 14일 -

R]살인 피의자 방치, 보복 불러
◀ANC▶ 살인죄로 수감중인 피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탈출해 사건 관련자들을 협박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살인 피의자 43살 박 모 씨가 김천 모 병원을 탈출한 것은 지난 9일 오후, 김천교도소에서 복역중이던 박 씨는 지난 2일 구속집행 정지처분을 받아 ...
김철우 2004년 01월 13일 -

R]고래와 한평생
◀ANC▶ 혹 고래 해체 전문가 라는 직업을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직업은 듣기에 낯선 만큼이나 우리나라에 딱 한명 뿐이라고 합니다. 별난 직업의 이 사람은, 고래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강원도에서 그물에 걸려 잡힌 길이 4미터...
장성훈 2004년 01월 13일 -

시비끝 행인살해 징역 15년
대구지방법원은 골목길에서 차를 비키지 않는다고 흉기로 행인을 찔러 숨지게 한 30살 손 모 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손 씨는 살인할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상대방이 숨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식했기 때문에 살인죄가 성립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손 씨는 지난 해...
김철우 2004년 01월 13일 -

재작성]살인 피의자 방치, 보복 불러
교도소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살인 피의자를 제대로 감시하지 않아 달아난 피의자가 사건 관련자들을 협박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지난 해 9월 구미시 산동면 자기 집에서 고종사촌형인 49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은 43살 박 모 씨는 지난 2일 구속집행 정지처분을 받아...
김철우 2004년 01월 13일 -

영남대 동영상 강의 무료 시행
영남대학교가 재학생과 졸업생 취업을 돕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각종 자격시험준비에 필요한 동영상 강의를 합니다. 동영상 강의는 7급,9급을 비롯한 공무원시험 31개 강좌와 법무사,노무사를 비롯한 국가자격시험 38개 강좌로 구성했는데, 학생들은 무료로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남대학교는 고시 전문 온라...
이상석 2004년 01월 13일 -

저녁]빈집털이 20대 검거
구미경찰서는 빈집을 찾아다니면서 귀금속과 현금 등 2천 200만 원 어치를 훔친 27살 백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 씨는 지난 5일 저녁 7시 쯤 구미시 사곡동 48살 임 모 씨 집 2층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비롯한 귀금속 150여점, 시가 천여만 원 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
김철우 2004년 01월 13일 -

만평]놀러갔다 왔다굽쇼(1/13)
검찰의 추적을 피해 자취를 감췄다가도 국회가 열리면 불체포 특권을 앞세워서 나타나는 식으로 1년 가깝게 검찰수사를 피해왔던 한나라당 박재욱 의원은 어제 구속되는 순간에도 엉뚱한 말을 해 구설수에 올랐는데요, 박재욱 의원은 왜 잠적했느냐는 물음에 "아~~~애들 데리고 설악산 바람 쐬러 갔다 왔어요. 거, 뭐, 교육...
김철우 2004년 01월 13일 -

이동통신 과대선전에 불만
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회사들이 번호 이동성 제도 시행 이후 손님을 잡기 위해 과대선전을 일삼음에 따라 특별조사반을 보내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는 번호이동성 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6천 200여 명이 가입회사를 바꿨는데, 통신회사들은 실제로는 휴대전화를 할부로 팔면서도 '가입회...
심병철 2004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