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섬유박람회 성공예감

입력 2004-03-11 18:36:15 조회수 1

어제 막을 올린
제 3회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에는
지난 해 미국과의 전쟁 때문에
거의 참가하지 못했던
이라크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한 것을 비롯해
천 500명에 가까운 외국 바이어가 참가해
성공을 예감케 하고 있는데요,

김기호 박람회 실행위원장은,
"사실 섬유경기가 바닥 아닙니까?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구 섬유업체들이
돋보이는 제품을 내 놔서 눈길을 많이 끌었습니다. 구체적인 수출계약이야
몇 달 지나봐야 알겠지만 용기를
갖게 된 것만도 큰 성과죠"하면서
'섬유가 어려운 상황에서 열려
더 가치가 있다'고 자평했어요,

네에---,위축될대로 위축된 섬유업계가
어깨를 쭉 펼 수 있을 만큼
알찬 결실이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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