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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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상습절도
대구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팔아온 대학생 22살 추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추 씨는 지난 해 9월부터 교류학생으로 대구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살면서 지난 2월 15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중구 태평로에서 오토바이 한 대를 훔친 것을 비롯해 모두 7차례에 걸쳐 5...
도성진 2004년 04월 13일 -

청소년 고용 성매매 알선책 등 검거
집나간 청소년을 고용해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알선책과 청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올해 초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에 사무실을 열고 16살 정 모 양 등 청소년 3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이들이 받은 돈의 절반을 알선료로 챙...
도성진 2004년 04월 13일 -

사기도박 수배자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달 23일 안동 일대에서 21억 원대의 사기노름을 한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던 안동시 남선면 45살 김 모 씨와 김 씨를 숨겨준 43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9월 중순 사기단 14명과 함께 안동시내 모 스포츠센터에 노름판을 열고 사업가 43살 이 모 ...
도성진 2004년 04월 13일 -

후보 tv토론회-구미 을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문화방송은 선거방송 토론위원회와 함께 오늘 구미시 을 선거구 후보 초청 tv토론회를 생방송으로 개최합니다. 오늘 낮 12시 15분부터 100분 동안 열리는 tv토론회에는 한나라당 김태환후보, 열린우리당 추병직후보,무소속 이규건 후보가 참가해 각자의 정치적 견해와 지역 현안에 대...
심병철 2004년 04월 12일 -

수천만원 향응 제공 6명 구속영장 신청
대구 달성경찰서는 총선과 관련해 유권자들에게 수천만 원 어치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달성군 선거구에 출마할 예정이었던 차 모 씨의 사무장 35살 정 모 씨와 선거운동원 39살 이 모 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8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6월 중순 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에 차 씨 선거사...
권윤수 2004년 04월 12일 -

정동영 사퇴 발표에 따른 반응
정동영 열린 우리당 의장이 노인 폄하 발언에 따른 당 지지도 하락에 책임을 지고 선거대책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대구,경북 여,야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대구,경북 시,도당은 정 의장의 잘못된 발언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일찍부터 사퇴를 요구했던 만큼 사퇴 결단으로 민심이 반전될...
2004년 04월 12일 -

22회 전국 연극제 대구 개최
전국 연극인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제 22회 전국 연극제가 모레부터 20일 동안 대구에서 열립니다. 올해 연극제에서는 지역별로 예선을 거친 전국 15개 시,도 대표극단과 해외동포 극단이 참가해, 각종 형식의 극예술을 선보입니다. 내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전국 연극제에서는 축제 한마당, 패션쇼, 학술 심포...
김철우 2004년 04월 12일 -

칠곡 모 신문 후보 기호 표시 잘못 등
오늘 나온 대구시 북구 칠곡의 한 지역신문이 민주노동당 서승엽 후보의 기호를 잘못 표기해 항의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서 후보 측은 기호가 4번인데 3번으로 잘못 표기한 부분이 있어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는 한편 해당 지역신문에 정정보도와 함께 전량 회수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신문은 기사...
2004년 04월 12일 -

신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에 안세일씨 발령
안세일 금융경제연구원 부원장 겸 거시경제팀장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안세일 새 본부장은 지난 1974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조사부 통화금융과장과 금융경제연구소 통화연구팀장, 정책기획국 정책분석팀장 등을 거쳤습니다. 전임 김주훈 본부장은 한국은행 북경사무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심병철 2004년 04월 12일 -

달서 선관위, 불법서신 발송자 수사의뢰
대구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가명을 사용해서 특정후보를 선전하는 내용의 서신을 보낸 사람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달서 선관위에 따르면 안 모라는 가명을 쓴 이 사람은 지난 6일 달서 갑 선거구의 한 후보를 선전하는 내용의 서신을 만들어 군부대 부재자 신고인 500명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4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