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백화점과 할인점, 수퍼마켓 등 유통업체들은 냉동만두 매장을 없애거나
문제가 안된 업체의 만두만 판매하고 있지만
냉동만두의 매출 감소가 다른 냉동식품쪽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냉동식품의 매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김치를 재료로 한 라면이
적발되는 일까지 겹쳐 식품산업이 타격을 입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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