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노조의 파업에 참가했던
대구 적십자 혈액원 노조원들이
오늘부터 정상업무에 복귀해
어제 하루동안 문을 닫았던
대구와 경북지역 6개 헌혈의 집과
이동 헌혈차도 정상적으로 운영해
혈액수급에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업이 장기화되면
다시 파업에 참가할 수 도 있어
혈액파동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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