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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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판공비 등 공개하라
포항시장의 업무추진비 등 판공비를 공개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포항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포항시장을 상대로 정보비 공개를 내용으로 한 소송에서 기관운영과 시책추진 업무 추진비를 공개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다만 업무추진비 지출 대상자나 금품 수령자에 대한 개인 ...
2004년 05월 07일 -

버스 임금협상 결렬, 파업위기
대구 시내버스 임금협상이 결렬돼 파업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내버스 노,사 양측은 어제 저녁 마지막으로 10차 임금교섭을 가졌으나, 임금 16.4%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측과 임금 동결을 제시한 회사측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버스노조는 오늘 오후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내고...
이상석 2004년 05월 07일 -

이한구 "성장우선으로 바꿔야"
대구수성갑 당선자인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최근 중국쇼크와 유가인상으로 심각한 쇼크를 받는 등 우리경제의 취약성이 드러났다"며 "정부는 분배보다 성장에 우선순위를 두도록 정책 기조를 바꿔야 한다"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당직자 회의에서 "정부는 한시바삐 경쟁력을 갖추는데 전력을 투입해야 함에도 불구하...
2004년 05월 07일 -

조창래 후보 운동원 등 3명 긴급체포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총선때 고령.성주.칠곡지역에서 열린 우리당 소속으로 출마했던 조창래 후보의 선거운동원 55살 최 모씨와 주민 등 3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고령군 쌍림면의 한 마을에서 주민 59살 김 모씨와 64살 곽 모씨 등 두명에게 선거운동을 도와 달라며 50만원과 42...
김철우 2004년 05월 07일 -

보도방 차려 놓고 소개비 뜯어
대구 남부경찰서는 부녀자들을 유흥업소에 소개해 주고 소개비를 뜯은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 4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려 놓고 광고를 보고 찾아온 29살 김모 씨 등 부녀자 19명을 주점 등에 소개해 주고 소개비를 받는 방법으로 6백여만원을 챙긴 ...
한태연 2004년 05월 07일 -

양귀비 재배자 검거
상주경찰서는 집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상주시 함창읍 60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초부터 자신의 집 뒤에 있는 텃밭에서 가정용 상비약으로 쓰기위해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 76그루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4년 05월 07일 -

도박 부녀자 상대로 강도행각
대구 수성경찰서는 가정집에서 도박을 하는 부녀자를 상대로 강도짓을 한 대구시 서구 평리동 39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일 저녁 7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신 모씨의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도박을 하고 있던 신 씨등 부녀자를 위협하고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있는 한 ...
도성진 2004년 05월 07일 -

훔친 신분증으로 휴대폰 개설
대구 북부경찰서는 훔친 신분증으로 휴대폰을 구입해 사용한 18살 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달 중순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있는 한 PC방에서 22살 김 모양의 지갑에서 신분증을 훔친 뒤 이 신분증으로 휴대전화를 개설하고 58만원 가량의 전화요금을 사용하는 등 모두 4명의 신분증을 훔쳐...
도성진 2004년 05월 07일 -

렌터카 이용 절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렌터카를 타고 다니며 절도행위를 일삼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2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7살 한 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렌터카를 타고 다니다가 지난달 19일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한 아파트 상가에 문을 따고 들어가 컴퓨터 1대를 훔치고, 1시간 ...
도성진 2004년 05월 07일 -

증권사 고위간부라 속여 돈 가로채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자신을 증권회사 고위간부라 속이고 투자자를 끌어들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35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일정한 직업없이 주식투자를 해오다 6억원 가량의 손해를 입자 지난해 11월말쯤 자신을 모 증권회사 차장인 것처럼 속이고 주식투자자 배 모씨에게 접근해 고...
도성진 200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