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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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뱅크에 젊은층 많아
지난 한 달 동안 배드뱅크에 신용회복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20-30대가 많습니다. 배드뱅크, 한마음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문을 연이후 한 달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신용회복을 신청해 승인을 받은 신용불량자는 2천8백여명으로 이가운데 20-30대가 70%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남자는 56%, 여자는 44%로 남자가 더 ...
김세화 2004년 06월 24일 -

배드뱅크에 젊은층 많아
지난 한 달 동안 배드뱅크에 신용회복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20-30대가 많습니다. 배드뱅크, 한마음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문을 연이후 한 달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신용회복을 신청해 승인을 받은 신용불량자는 2천8백여명으로 이가운데 20-30대가 70%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남자는 56%, 여자는 44%로 남자가 더 ...
김세화 2004년 06월 24일 -

대학취업특강 실무중심으로 바뀌어
청년실업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 취업특강이 이벤트성에서 벗어나 실무중심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지난 21일부터 '여학생 취업캠프'를 열고 있는데, 이력서 클리닉과 패션과 자기연출 등 대부분 실무중심 강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남대도 '비공개 모의면접'과 '직무종합 적성검사'를 정기적으로 ...
이상석 2004년 06월 24일 -

엑스포 공원 상설 개장 취소
경주 엑스포공원을 상설개장하려던 계획이 취소됐습니다. 경주 엑스포조직위는 지난 해 엑스포 행사가 끝난 후 다음 행사개최시기인 2006년까지 3년간 공백이 너무 크다고 보고 올 하반기부터 다양한 문화관련 이벤트를 유치해 엑스포 공원을 상설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달 엑스포 공원에서 열린 경주 만화페스...
2004년 06월 24일 -

순국선열, 호국 전몰군경 합동위령제
순국선열과 호국전몰군경을 위한 합동 위령제가 오늘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 전적비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한국 호국 불교 조계종은 다부동 전적비 기념관 충혼비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전몰 군경 유족, 신도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위령제를 지내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왕생극락을 기원...
윤태호 2004년 06월 24일 -

대학가, 이슬람교 학생들 신변안전에 관심
김선일씨 살해소식이 전해진 뒤 대학가에서도 이슬람교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의 신변안전에 신경을 쏟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에는 경북대와 영남대,계명대 등지에 우즈베키스탄이나, 파키스탄, 이집트, 터키 등 이슬람교 국가에서 유학온 학생들이 50여명에 이릅니다. 하지만, 이라크나, 이란 등 중동지역에서 유학온 학생들...
이상석 2004년 06월 24일 -

고속도로 충돌 2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 있는 승용차를 화물차가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 쯤 칠곡군 가산면 중앙고속도로 대구방향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 서 있던 대구시 북구 복현동 30살 김모 씨의 승용차를 30살 임모 씨가 몰던 3.5톤 화물차...
윤태호 2004년 06월 24일 -

김선일 분향소 경대 설치
고 김선일씨를 추모하는 분향소가 경북대에 설치됐습니다. 대구경북 총학생회연합은 경북대학교내 인문대,법대,사회대등 3곳에 김선일 추모 분향소를 만들고 김씨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대경총련은 이와함께 매일 아침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앞에서 출근길 1인 릴레이시위를 통해 이라크 파병 철회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2004년 06월 24일 -

대출 커미션 받은 은행지점장 구속
대출을 해 주고 거액을 받은 은행 지점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모 은행 지점장인 49살 김 모 씨를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지점장은 지난 해 1월 섬유업체에 36억원을 대출해주고 1억 5천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세 차례에 걸쳐 1억 8천 500만 원...
2004년 06월 24일 -

경상북도 호우 피해액 294억 원
호우 피해 조사가 본격화 되면서 경상북도에서 잠정 조사된 피해액이 294억 원에 이릅니다. 피해 대부분은 도로와 다리,하천 등지의 공공시설에서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의성군이 110억 원을 넘어 가장 많고 청송군 48억원,칠곡군 31억원 영양군 18억원 등으로 피해가 컸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 마다 피해조사와 복구...
심병철 2004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