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 동안 배드뱅크에
신용회복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20-30대가 많습니다.
배드뱅크, 한마음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문을 연이후
한 달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신용회복을 신청해 승인을 받은
신용불량자는 2천8백여명으로
이가운데 20-30대가 70%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남자는 56%, 여자는 44%로
남자가 더 많았습니다.
한마음금융 관계자는
신용불량자 가운데 젊은층이 다수를
차지하는데다 젊은층의 경우
빚을 대신 갚아줄 후원자가
있는 경우가 많아 신청자도
많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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