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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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원회 시위
언론노조 산하 방송근로자 300여명은 오늘 열린우리당사 앞에서 방송위원회가 지역방송 육성을 위해 위성 DMB의 지상파 재송신을 불허한 것을 두고 방송위원회를 반국가단체로 표현했던 염동연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2004년 11월 24일 -

만평]수능부정 조마조마
광주지역에서 벌어진 200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부정사건의 여파가 일파만파로 확산되면서 대구와 경상북도 교육청도 '혹시나' 하는 걱정 때문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대구시교육청 장동만 교육국장은, '휴대전화 같은 건 철저하게 수거를 해서 시험이 끝나고 난 뒤에 돌려줬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홈 페이지도...
2004년 11월 24일 -

만평]보는 관점이 너무 틀려
'내년에는 빚을 갚는데 주력하겠다'면서 짠 대구시의 '균형재정 예산안'에 대해 대구시의회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신규투자를 확대하라'면서 제동을 걸고 나섰는데요, 대구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이재술 위원장은,"아니~,실업자-신용불량자가 급증하고 있고, 기업들은 불경기 때문에...
2004년 11월 24일 -

에밀레종 소리 더이상 못 듣는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에밀레종으로 잘 알려진 성덕대왕 신종을 조사한 결과, 몸통 내부에 균열이 발견돼 타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문화계 일각에서는 종은 처음 만든 목적에 맞게 타종을 해야 수명도 연장된다며 타종 불가피론을 주장하고 있어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24일 -

에밀레종 소리 더이상 못 듣는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성덕대왕 신종을 조사한 결과, 몸통 내부에 약간의 균열이 발견돼 문화재 보존 차원에서 타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에밀레종 타종 소리를 더 이상 들을 수 없고, 대신 녹음 테잎이나 CD로 들을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문화계 일각에서는 ...
윤태호 2004년 11월 24일 -

2004 대학입학정보박람회
◀ANC▶ 대구,경북의 유일한 입시박람회인 2004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수험생들은 입학정보를 얻는데, 대학은 학생유치와 홍보에 열을 올렸습니다. 도성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2004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입시정보를 얻기위해 대학 탐색에 나섭니다. ◀IN...
이상석 2004년 11월 24일 -

학생 독서 발표회
대구남부교육청은 독서의 생활화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독서발표회를 갖습니다. 초등학교는 오늘 오후 봉덕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에서, 중학교는 내일 대서중학교에서 각각 독서발표회를 엽니다.
2004년 11월 24일 -

초등학교 좋은 시 암송대회
대구시동부교육청은 오늘 명덕초등학교에서 '제1회 초등학교 좋은 시 암송대회'를 엽니다. 오늘 시 암송대회에는 이미 각 초등학교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학년에서 6학년 400여 명이 참가합니다.
2004년 11월 24일 -

우리 교육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ANC▶ 광주지역에서의 수능시험 부정사건 여파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구경북에서도 이번 사건을 입시위주의 우리 교육을 되돌아보는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지역 수능부정 사태는 지역 교육계에도 적잖은 파장...
2004년 11월 24일 -

경북관광개발공사 새 사옥 건립
경북관광개발공사가 기존의 사옥을 매각하고 새 사옥을 건립합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지난 1990년부터 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주시 심평동 '육부촌'을 매각하고, 육부촌 맞은편 옛 자동차극장 터에 새 사옥을 짓기로 했습니다. 공사측은 현재 사옥을 문화예술회관 용도로 매각하기로 하고 조만간 입찰에 들어가기로 ...
윤태호 2004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