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산하 방송근로자 300여명은 오늘 열린우리당사 앞에서 방송위원회가 지역방송 육성을 위해 위성 DMB의 지상파 재송신을 불허한 것을 두고 방송위원회를 반국가단체로 표현했던 염동연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