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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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의 국감 자료 제출
◀ANC▶ 오늘 경북교육청에서는 이색적인 광경이 연출됐습니다. 국회의원에게 제출할 국정감사 자료가 너무도 방대해 여러 명의 직원이 트럭에 싣는 진풍경이 연출됐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이상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경상북도교육청 뒤 뜰, 여러 명의 도교육청 직원들이 열심히 박스를 트럭에...
2004년 11월 18일 -

게시판
산격사회복지관은 오는 22일과 다음달 8일에 개강하는 양식조리사반과 상차림요리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381-9193~5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은 가베창의력과 시낭송과 동화구연, 생활요가 등 다음달에 열리는 유아부터 성인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634-8684 대구시 서구정신보건센터 주최 지역...
한태연 2004년 11월 18일 -

KTX 통과 방안 '지상화'로 통보
대구시는 최근 경부고속철도 도심통과방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 철로변 정비사업을 전제로 한 '지상화'안을 존중해 통과방식을 지상화로 해 줄 것을 건교부에 공식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10년 넘게 끌어 온 고속철 대구도심 통과 방안 논란은 결국 지상화 쪽으로 매듭지어진 가운데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내년 초부터 ...
이태우 2004년 11월 18일 -

수능이후 입시전략
◀ANC▶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수험생들은 이제 자신이 지원할 대학과 학과 선택을 위한 구체적인 입시전략을 어떻게 짜느냐가 중요한 과제로 남았습니다. 수능 이후 입시전략,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 어제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가채점을 하고...
2004년 11월 18일 -

내고향지금은-호국 용사 기림터
◀ANC▶ 내고향지금은 순섭니다. 구미시가 6.25 최대의 격전지였던 낙동강변에 호국 용사 기림터를 만들어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치열했던 낙동강 전투를 떠올리게 하는 조형물이 구미시 낙동강변 동락공원에 마련됐습니다. 올해 초부터 구미시가 4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성...
2004년 11월 18일 -

중국 산둥성 즈보시 섬유방직 투자설명회
대구 상공회의소는 중국 산동성 지역의 전통공업도시인 즈보시와 공동으로 오늘 대구엑스코에서 섬유,방직 투자설명회를 엽니다. 설명회에서는 즈보시의 섬유,방직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투자와 교역에 대한 개별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04년 11월 18일 -

농촌은 지금 '폐업중'
◀ANC▶ 요즘 농촌에서는 과수원에서 과일나무를 뽑아내는 중장비 소리가 요란합니다. 앞날이 어두운 과수농사를 계속하기 보다는 보상비를 받겠다는 농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육중한 몸집의 굴착기가 굉음을 내면서 과수원 한 중간을 가로지릅니다. 앞에 달린 갈퀴로 가지를 쳐낸 ...
이태우 2004년 11월 18일 -

세상읽기-세계솔라시티 총회의 교훈과 과제
◀ANC▶ 이어서 세상읽깁니다. 이번 대구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가 남긴 교훈과 과제에 대해섭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대구에서 열린 제1회세계솔라시티 총회는 인류가 환경파괴에 대한 재앙으로 부터 벗어나는 지혜와 비젼을 제시한데서 그어느 국제 행사보다 엄청나게 중요한 획...
2004년 11월 18일 -

창업 자금 대출 사기단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02년 4월 상주시의 폐 공장을 비싼 가격에 산 것처럼 허위 계약서를 작성해 은행으로부터 창업자금 11억 9천 여 만원을 대출 받아 챙긴 혐의로 31살 최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5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또,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를 위조해 대출받는 등 지금까지 12...
윤태호 2004년 11월 18일 -

불국사 '태권도공원 경주유치 타당' 견해
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는 오늘 청와대에 보낸 축원문에서 "태권도공원은 태권도 동작과 관련된 문화재가 많은 경주에 유치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불국사는 태권도공원이 경주에 세워지면 국내외 관광객의 태권도공원 현장체험이 호응을 얻을 것이라면서 불국사 대중과 경북도민의 염원이라고 강조...
김세화 2004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