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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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얘기합시다.
◀ANC▶ 대구문화방송은 지역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와 희망을 얘기 나누는 그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희망 메시지를 이성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다시뛰자 대구.경북-희망을 얘기합시다]의 출연자는 모두 15명. 출연자들은 의사와 농민,기업인, 신부,시인 등...
이성훈 2005년 01월 06일 -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노인에게 일자리를 주는 사업이 확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보다 11억 원이 많은 32억6천600만 원으로 노인 일자리 3천개를 만들고, 포항과 구미에서는 노인인력 취업박람회를 엽니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은 문화재와 숲 생태 해설사, 주유원, 저연환경정비 등의 일을 하게 되고 하루 서너 시간, 주 3-4일 근무...
이태우 2005년 01월 06일 -

경북 고교 수업료 대부분 동결
경상북도 교육청은 경기불황으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올해 대부분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동결했습니다. 수업료가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돼 있는 학교는 동결하고,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된 시지역 공사립고등학교는 1.4%, 시지역 공립고등학교 실업계는 5% 인상해 다른 시도지역과 균형을 맞추기로 ...
2005년 01월 06일 -

검찰, 중고생 검찰체험 프로그램 마련
대구지방검찰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매주 화요일와 목요일 운영하는 체험행사는, 형사부 검사실과 민원실, 법률구조공단, 심리분석실 등을 견학하고, 법정에서 실제 재판과정도 지켜보게 됩니다. 검찰은 학생들에게 준법의식을 심어주고, 검찰업무에 대한 이해를 ...
2005년 01월 06일 -

대구시, 저소득층 특별공공근로 실시
◀ANC▶ 대구시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서 일자리를 제공하고 복지도우미 수도 많이 늘리기로 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공공근로 사업에 219억여원을 투입해 현재 2천 600명인 준 빈곤층 자활근로사업 인원을 4천명으로 늘립니다. 대상자 선정기준도 완화해 실질적인 도움...
2005년 01월 06일 -

신보,3조2천억 보증 공급키로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침체된 지역 내수경기를 살리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올해 신용보증 공급목표를 3조2천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특히 수출중소기업과 설비투자기업, 지역특화산업과 창업초기기업, 유망서비스업, 전자상거래 등 6개 중점지원부문에 1조6천억원의 신용보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김세화 2005년 01월 06일 -

신 기술 섬유기계 개발센터 건립
경상북도는 섬유기계를 개발하기 위해서 신기술섬유기계개발센터를 건립합니다. 경산시 삼풍동 한국섬유기계연구소 안에 150억 원으로 내년 7월까지 건립하는 기계개발센터는 첨단연구시설을 갖춘 개발실과 벤처섬유기계업체 10개가 입주합니다. 경상북도는 섬유기계개발센터 건립으로 섬유기계의 원천 설계 기술력을 확보...
이태우 2005년 01월 06일 -

권오준, 한국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권오준 투수가 한국복지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됩니다. 권오준 선수는 오늘 오전 경산볼파크에서 한국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으면서 소녀가장인 정보람 학생에게 고교 졸업때까지 매달 20만원을 지원하며, 이와는 별도로 한국복지재단에 삼진 1개당 만원씩의 성...
윤영균 2005년 01월 06일 -

대구 도심 한복판에 수달이 산다
◀ANC▶ 대구시내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에 천연기념물 수달이 살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다리 밑에서 자맥질을 하며 잉어를 잡아먹는 수달의 모습이 MBC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250만 명이 살고 있는 대구시내 한복판을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 콘크리트 ...
심병철 2005년 01월 06일 -

대구FC, J리그출신 김근철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출신인 김근철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1년 계약으로 대구FC 유니폼을 입게 된 김근철 선수는 2002년 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했으며,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는 J2(제이 투) 쇼난 벨마레에서 뛰면서 4골 도움 9개를 기록했습니다. 풍생고 시절 김근철 선수는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
윤영균 200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