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열리는 대구지하철참사 2주년 추모식에
열린우리당 임채정 당 의장을 비롯해
대변인과 대표 비서실장,
박찬석, 유시민, 김부겸 등
지역에 연고를 둔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한나라당에서도 박근혜 대표와
지역 출신 국회의원, 당 민생특위 위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여야 지도부가 대구에 집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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