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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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서 3.1절 기념식 차질 예상
울릉군 의회는 3.1절 기념식 행사를 독도에서 열기로 하고, 경상북도를 통해 문화재청에 독도 입도 허가 신청을 냈지만, 아직까지 허가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관계 부처와 협의를 거치고 있지만, 한일 양국의 마찰을 우려해 선뜻 허가를 내주지 못하는 것 같다고 밝혀 행사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윤태호 2005년 02월 26일 -

만평]뻔뻔한 중국을 이길려면...
전자나 섬유 같은 여러 산업에서 새 제품을 개발하기가 무섭게 중국업체들이 비슷한 제품을 아무 죄의식도 없이 베껴서 훨씬 싼 값으로 시장에 내놓기 일쑤여서 대구기업들도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하소연하고 있는데요, MP-3(쓰리) 제품을 개발해서 수출하는 주식회사 현원의 이상욱 상무는, "우리한테 와서도 '제품...
이상원 2005년 02월 26일 -

만평]검찰,대스타에게 실망
한 때 최고의 연예계 스타로 군림했던 강신성일 전 국회의원이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 광고업자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는데요, 자~그런데, 강 전 의원을 수사했던 검찰 쪽에서는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검찰청의 한 수사검사는 '누구나 다 아는 선망받던 대스타 아닙니까?...
2005년 02월 26일 -

만평]당비도 더 내고 했는데
경상북도 의회 의원 세 명이 4월 30일 재보궐 선거에 자치단체장 후보로 나서는데요, 자~~그런데 세 명 모두 한나라당 공천을 바라고 있지만 중앙당 쪽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자 당 소속 도의원들끼리 공동대응을 하기로 했다지 뭡니까요, 경상북도 의회 한나라당 의원협의회 손만덕 회장은, "중앙당에서 심사를 냉정하게 ...
이태우 2005년 02월 26일 -

경북대 간호대학 설립
경북대학교가 3월 1일자로 간호대학을 설립합니다. 경북대학교는 치과대학이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됨에 따라 국립학교 설치령에 의해 의과대학에 속해있던 간호학과를 간호대학으로 개편합니다. 경북대 간호학과는 1920년 "경북 도립 대구병원 산파 및 간호부 양성소"로 시작해 1972년 경북대 간호학과로 승격됐습니다...
이상석 2005년 02월 26일 -

경북대 간호대학 설립
경북대학교는 치과대학이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바뀌면서 의과대학에 속해있던 간호학과를 다음달 1일자로 간호대학으로 개편합니다. 경북대 간호학과는 지난 1920년 "경북 도립 대구병원 산파 및 간호부 양성소"로 시작해 1972년 경북대 간호학과로 승격됐습니다.
이상석 2005년 02월 26일 -

월성원전, 정보화 교육 호응
월성원전이 원전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정보화 교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은 정보화 교육을 통해 컴퓨터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윈도우 기초와 인터넷 정보 검색, 문서 작성 방법 등을 가르치는데, 교육때마다 수강생이 정원을 가득 채울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2월 26일 -

도, 수의계약 제도 전면 개선
경상북도는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수의계약 제도를 전면 손질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설공사는 1억원 이하, 물품구매나 용역은 3천만 원 이하인 경우 수의계약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기초금액이 500만 원 이상인 것은 전자 입찰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해복구공사 같이 부득이하게 수의계약을 해야 할 때는 홈...
이태우 2005년 02월 26일 -

도, 수의계약 제도 전면 개선
경상북도는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1억원 이하의 시설공사나 3천만 원 이하의 물품구매나 용역에 적용했던 수의계약을 앞으로는 기초금액이 500만 원 이상인 것은 모두 전자 입찰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해복구공사 같이 부득이하게 수의계약을 해야 할 때는 홈페이지에 수의계약 내역 공개방을 만들어 모든 내용...
이태우 2005년 02월 26일 -

공장 화재 잇따라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공단 40살 이 모씨의 열처리 공장에서 전기합선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추산 4천 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 쯤에는 대구시 북구 검단동 40살 이 모씨의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8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도성진 200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