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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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올해 등록금 5.2% 인상
대학마다 등록금 인상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한의대가 올해 등록금을 5.2% 인상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재학생 한 학기 등록금은 인문사회계열이 240만원, 공학계열 350만원 한의학과는 391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연말 대구가톨릭대가 8.7%, 계명대가 5.9% 올려, 대구권 4년제 대학 7개 가운데 ...
이상석 2005년 02월 03일 -

대구시, 취약계층에 일자리 6만3천개 제공
대구시는 올해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에게 일자리 6만3천개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경제활동이 가능한 취약계층 12만명 중 절반이 넘는 6만3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키로 했으며, 이는 지난해 취업실적 5만 천명보다 23% 증가한 것입니다. 시는 저소득층 만2천300여명, 노인 4만8천100여명, 장애인 ...
2005년 02월 03일 -

전문대학 신입생 1차등록률 높아져
전문대학들이 2005학년도 신입생 1차 등록결과 지난해보다 등록률이 높아졌습니다. 어제 신입생 1차등록을 마감한 대구산업정보대학은 2천248명 모집에 천708명이 등록해 76%의 등록율을 보여 지난해의 62%보다 올라갔습니다. 영진전문대학과 영남이공대학도 각각 91%와 82%의 등록률을 나타내 지난해보다 높게 나타났습니...
이상석 2005년 02월 03일 -

상수도본부 초과수당 청구소송 기각
공무원의 초과근무 수당은 해당 기관의 예산이 없으면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6민사단독은 전 대구시상수도본부 직원 김모씨 등이 대구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초과근무수당 지급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공무원도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근로자이지만, 초과근...
2005년 02월 03일 -

구미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주력
구미시는 취약한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3개 추진 시책을 정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교통 분야에서는 경부고속철도 김천·구미역사 설립에 따른 직결도로를 개설해 접근성을 높이고 4공단 진입로와 산호 대교를 이 달 말 조기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환경분야에서는 금오산 계곡 유지수를 개발해 항상 맑은 물...
2005년 02월 03일 -

오늘까지 강추위
입춘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강추위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봉화가 가장 낮은 영하 13도까지 내려간 것을 비롯해 대구 영하 4도, 안동 영하 8.8도 영천 영하 5.6도 등으로 예년보다 1,2도 가량 낮았지만 어제보다는 3-4도 가량 높아졌습니다. 낮최고기온도 대구와 영천 영상 4도, 영주와 봉화...
2005년 02월 03일 -

건설 자재 절도 + 찜질방 손님 휴대폰 절도
경산경찰서는 지난 달 22일 새벽 자기가 일했던 경산시 모 건설장비업체 출입문을 산소용접기로 부수고 들어가 건설용 자재 500만원어치를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로 대전시 서구에 사는 60살 권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지난 한달동안 영천,안동지역의 찜질방을 다니면서 수면실에서 잠자...
2005년 02월 03일 -

가정집 총기 사고 1명 중상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두 시 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40살 김 모씨가 자기 집에서 머리에 두 발의 총을 맞아 중상을 입은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가족들이 사건 경위를 밝히지 않고 있지만, 가정문제로 다투다 총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가 난 뒤 사라진 김 씨의 아버지와 총기의 행방을 쫓...
도성진 2005년 02월 02일 -

사회복지재단 비리 드러나
◀ANC▶ 정부로부터 수십 억원의 지원을 받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 수용된 장애인들에게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는 등 학대를 하고 외부 지원금까지 빼돌리는 등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경산에 있는 복지시설입니다. 이곳에 수용된 장애인들은 인간으로서는...
권윤수 2005년 02월 02일 -

축의금 잘못 받다간 수백,수천 과태료?
◀ANC▶ 전직 구의원으로부터 자녀의 결혼 축의금 6만원을 받은 사람에게 50배인 과태료 30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이른바 정치하는 사람으로부터 별 생각없이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받았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무더기로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0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