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U대회 광고업자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배기선 의원이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대구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배 의원을 상대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U대회 광고업자인 구속된 박모씨로부터
1억원을 받은 경위와 돈의 성격 등에 대해 집중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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