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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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피해접수 잇따라
지난 1일부터 일제 강제동원 진상조사 신청과 피해신고를 받기 시작한 대구시에는 강제동원 유형별로 군인 77건과 군속 37건, 위안부 4건 등 모두 204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상북도에도 군인 196건, 군속 133건, 노무자 406건 등 739건이 접수됐습니다.
2005년 02월 11일 -

수출업체 해외 광고 인터넷 이용
구미지역 수출업체들이 해외 지역에 대한 상품 광고를 인터넷에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60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해외 광고에 주로 이용하는 매체는 인터넷이나 통신이라고 답한 업체가 36%, 상품 목록을 보낸다는 업체가 25%, 신문이나 잡지가 13%로 나타났고, 하지 않는다는 업...
2005년 02월 11일 -

김천 전국체전 준비 순조
오는 2006년 김천 전국체전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천시 삼락동에 짓고 있는 김천 실내체육관은 현재 공정이 96%로 내부 치장과 조경 공사를 하고 있는데, 오는 5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체육관 옆에 짓는 보조경기장 역시 골조 공사를 거의 마치고 내,외부 치장공사를 하고 있는데 오는 4월 준공예정이고 20...
2005년 02월 11일 -

유통매장 문 열어,공단도 일부 조업재개
설 연휴가 끝난 가운데 대구시내 대형할인점들은 어제부터 이미 문을 열었고, 백화점은 오늘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성서공단은 천 800여 입주업체 가운데 30% 정도인 500여 개가 오늘 조업을 재개했는데 서대구공단 입주업체들은 대부분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업을 시작합니다.
이상원 2005년 02월 11일 -

앙코르-엑스포, 행사 규모 커질 듯
경주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내년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한 달 가량 열 예정이었던 엑스포를 두 달로 늘려 열기로 하고 예산도 50억 원 규모에서 100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신 당초 내년 봄에 열기로 했던 것을 11월 초순으로 미뤄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연말,연시와 겹치도록 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게...
이태우 2005년 02월 11일 -

중소도시 자동차세 선납제도 이용 늘어
최근 경기 불황으로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동차세 선납제도 활용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상주시의 경우 지난 달 말까지 올해 분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낸 차는 5천여 대로 지난 해 선납한 차 800대에 비해 무려 6배 이상 늘었습니다. 구미시도 올해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는 7천여 대로 지난 해보...
2005년 02월 11일 -

중소도시 자동차세 선납제도 이용 늘어
상주시에 따르면,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낸 차는 5천여 대로 지난 해 800대에 비해 무려 6배 이상 늘었습니다. 구미시에도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낸 차가 7천여 대로 지난 해보다 2천 대가 늘었습니다. 이는 1년치 세금을 연초에 한꺼번에 낼 경우 세금의 10%를 깎아주기 때문에 한 푼이라도 세금을 아끼려는 사람들이 많이 ...
2005년 02월 11일 -

사랑의 손잡기
◀ANC▶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상에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본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돌아보며 참이웃으로 살아가는 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지난 92년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시작한 49살 조현자씨는 매일같이 하루 300-400명의 노인들에게 무료급...
조재한 2005년 02월 11일 -

세상읽기-방치된 홀로노인 대책 시급
◀ANC▶ 이어서 세상읽깁니다. 부모 형제와 사랑과 정을 나눈 설연휴였습니다. 그러나 즐거운 설을 딴세상 일인양 홀로 보낸 노인들도 많았습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올 설에도 전국인구의 절반이상이 고향을 찾았습니다. 설은 예나 지금이나 가족이 오롯이 만나 웃음꽃이 핀 가정이 있는가하면 ...
2005년 02월 11일 -

도로상황+설 연휴 고속도로 이용 분석
설 연휴 전 날부터 어제까지 나흘 동안 대구와 경상북도내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 평균 32만 6천 대로 지난 해보다 2.5%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월요일이나 오늘 쉬는 사람이 많은데다 고속철도와 새 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예전 같은 극심한 정체는 없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