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가정이나 직장에서
기차표를 직접 살 수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KTX 고속철 개통 1주년을 맞아 가정이나 직장에서 승차권을 직접 살 수 있는
홈 티켓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홈 티켓 서비스는 인터넷으로 기차표를 예약,
결제한 뒤 승차권을 프린터로 직접 출력시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로
창구나 자동발매기를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서비스로 살 수 있는 승차권은
한 차례 9장까지고 승차권에 표기된 이용자
이외의 사람이 사용하면 영수금액의
30배에 해당하는 부가금을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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