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108 여성불자회 창립
'대구.경북 108 여성불자회'가 오늘 제이스 호텔에서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대구,경북지역 108명의 여성 불교인으로 구성된 108 여성불자회는 소년 소녀 가장돕기와 같은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불심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3월 08일 -

대구 아파트 매매.전세값 상승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대구의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12% 올랐습니다. 아파트 전세값도 평균 0.11% 올랐는데, 특히, 서구가 0.38%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소형평수이면서 개발 가능성이 있는 아파트를 선호하는 성향이 강해지면서 재건축 아파트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2005년 03월 08일 -

복지재단 노조 길거리 시위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우리복지시민연합과 대구장애인연맹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설생활자 인권 유린에 대한 진상 규명과 복지 재단의 새 이사진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3월 08일 -

경찰, 대대적 교통 캠페인
경북 경찰청은 오늘 주요교차로와 고속도로 나들목 등 25개 지점에서 출근길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지선 지키기와 안전띠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90%를 넘던 안전띠 착용률이 최근 80%대로 떨어졌다며 오는 13일까지 대대적인 캠페인을 한 뒤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3월 08일 -

공사장에서 사고死 잇달아
어제 오후 3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모 아파트 건설현장 지하 1층에 있던 인부 40살 이모 씨가 3.9톤짜리 철근이 3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상판에 깔려 숨졌습니다. 지난 달 18일에도 같은 건설현장에서 인부 52살 김모 씨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여부 등을 ...
조재한 2005년 03월 08일 -

눈 피해 40억원 육박
경북 동해안을 강타한 폭설 피해가 40억원에 이릅니다. 포항과 경주,영덕과 울진에서 비닐 온실 743동, 42 헥타르가 무너지거나 찢어졌고, 시금치와 부추, 토마토 등 농작물 23.6헥타르가 피해를 봤습니다. 또, 포항 상대초등학교와 영덕 수산폐수처리시설 등이 피해를 봤습니다.
이태우 2005년 03월 08일 -

밤사이 화재 잇달아
밤사이 크고 작은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어젯밤 9시 54분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욕조생산업체인 동영 BNB에서 불이나 공장내부 400여 평을 태우고 한 시간 반만에 5천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습니다. 경찰은 2층 북쪽 창고에서 불길이 번지기 시작했다는 공장 근로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
이태우 2005년 03월 08일 -

눈 피해 14억천만 원
경북 동해안을 강타한 폭설로 포항과 경주,영덕과 울진에서 비닐 온실 532동, 32헥타르가 무너지고 시금치와 부추등 농작물 16.4헥타르에 피해가 발생하는 등 피해 규모가 14억 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11일까지 시·군별로 자체 피해조사를 마친 뒤 복구계획을 짤 계획입니다.
이태우 2005년 03월 07일 -

시험대에 오른 박근혜 대표 앞으로 행보는?
◀ANC▶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대표 취임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통과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비판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아버지 박 대통령과의 관계, 당명 개정 불발 등으로 위기에 몰렸던 박근혜 대표가 최근...
2005년 03월 07일 -

수해복구공사, 하도급 비리의혹
◀ANC▶ 대구 도원동 수해복구공사와 관련해 이번에는 시공사가 공사를 하도급하는 과정에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전지와 하천 등 총 공사비 12억 여원이 들어간 대구 도원동 수해복구공사. 많은 인력과 장비가 들어가는 이 공사를 종합건설자격이 ...
도성진 2005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