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에서도
5천 원 짜리 위조지폐가 급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발견된 5천 원 짜리
위조지폐는 90장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4장보다 5배 이상 더 많았습니다.
만 원 짜리 위조지폐는 29장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32장보다 적었고
천 원 짜리 위조지폐는 한 장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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