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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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전직원 보장보험 가입
달성군이 대구지역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청원경찰을 포함한 전직원에 대해 공무원 단체 보장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달성군은 직원들이 업무 수행을 하다가 겪을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6천 500만원을 들여 전 직원 600여명에 대한 공무원단체 보장 보험을 농협 달성군지부에 가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성군 직원들은 ...
도성진 2005년 08월 03일 -

나홀로 차량이 85%
대구도심을 오가는 출근길 차량의 85%가 운전자 혼자만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 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1일부터 두차례에 걸쳐 대구도심에서 출근길 차량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조사대상 차량 천 400여대 가운데 85%가 운전자 혼자만 탄 나홀로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10월 조사때 82%보...
금교신 2005년 08월 03일 -

성주 버스업체 1억여원 임금체불
성주와 칠곡, 대구를 오가는 버스 등 56개 노선을 운행하는 경일교통의 노조원 50여 명은 1억 8천여만원의 임금이 체불됐다며 대표 이모 씨를 노동청에 고발했습니다. 노조는 성주군과 칠곡군이 경일교통에 지원한 보조금 규모와 사용내역을 공개할 것을 주장하며 파업을 예고하자, 관할 행정기관들은 파업 발생에 따른 주...
도성진 2005년 08월 03일 -

은어축제 개막 차질
비때문에 오늘 개막된 봉화 은어축제가 차질을 빚었습니다. 봉화군은 비 때문에 주 행사장인 내성천에 물이 불어 은어잡이를 비롯한 각종 물놀이 체험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비가 그친뒤 내일부터 은어잡이와 뗏목타기, 청소년 체험학습 등 모든 일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정희 2005년 08월 03일 -

청송감호소 오늘 간판 내려
법무부는 오늘 사회보호법 폐지로 청송보호감호소 현판을 떼어내는 행사를 갖고 감호소를 폐지하는 한편 시설은 청송 제3교도소로 이름을 바꿔 존속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수감된 피보호감호자 191명과 보호감호를 받게 될 대기자 434명은 경과규정에 따라 현 시설에서 보호감호 수감기간을 채우도록 할 방침입니...
김건엽 2005년 08월 03일 -

대구.경북 땅 값, 수도권 비해 매우 낮아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고시된 전체 토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시.도별로 합산한 결과 대구의 땅값 총액은 70조 8천 373억원, 경북은 84조 6천 402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의 땅 값 총액은 2천 176조 2천억 원인데,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땅 값이 전체의 62%가 넘었고, 부산 112조원, 경남 100조원, 충...
김세화 2005년 08월 03일 -

포스텍, 철강대학원 `철강전문대학원'으로 개편
포스텍은 1995년 3월 개원한 철강대학원을 오는 9월 2학기부터 석.박사 과정의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철강전문대학원으로 개편합니다. 철강전문대학원은 학비가 전액 무료이고, 석사과정은 연간 천 200만원, 박사과정은 천 8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지급하고, 희망자에게는 해외연수를 실시합니다.
2005년 08월 03일 -

이덕천 의장 사퇴요구 목소리 높아
한편,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논평을 내고, 이 의장이 선고공판에서 유죄 판결이 난 만큼 대구시민을 대표하는 공직수행은 문제가 있다며 의장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대구시당도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은 만큼, 대구시에 대한 견제 기능을 기대할 수 없다면서 자진사퇴를 요구했고, 대구시 ...
이상석 2005년 08월 03일 -

집중호우로 피해 잇따라
오늘 내린 집중 호우로 대구와 경북지역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 쯤 안동시 도산면 낙동강 상류에서 가족과 물놀이를 하던 9살 권모 군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김천시 구성면과 감문면에서 주민 3명이 농수로와 배수로를 정비하다 실종됐습니다. 또, 청송군 안덕면에서 야영객 9명이 불어난 빗물 때문...
이상원 2005년 08월 03일 -

아파트 시행사 대표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회사공금 48억 원을 횡령하고 11억 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아파트 시행사 주식회사 연우 대표 47살 김모 씨에 대해, 회사 자금을 횡령했지만, 포탈한 세금을 전액 납부한 점을 참작해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 9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 씨로부터 1억...
이태우 200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