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오늘 사회보호법 폐지로
청송보호감호소 현판을 떼어내는 행사를 갖고
감호소를 폐지하는 한편
시설은 청송 제3교도소로 이름을 바꿔
존속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수감된 피보호감호자 191명과
보호감호를 받게 될 대기자 434명은
경과규정에 따라 현 시설에서
보호감호 수감기간을 채우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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