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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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350만명 다녀가
◀ANC▶ 이번 주말 해수욕장 폐장을 앞두고 경북 동해안에는 무려 3백 50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역대 최대 피서객수 였지만 장사는 별로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 김태래 기잡니다. ◀END▶ ◀VCR▶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높은 수은주 만큼이나 많은 피서객들이 동해안으로 몰렸습니다. c.g #...
한태연 2005년 08월 20일 -

대부분 지역 비 그쳐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린 대구,경북 지역에는 지금은 대부분 비가 그친 가운데 대구 78밀리미터를 비롯해 상주 92, 영천 86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포항 73, 울진 45밀리등 동해안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려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대구의 낮최고기온이 24도에 머물러 지난달 11일 이후로 가...
박재형 2005년 08월 20일 -

대부분 지역 비 그쳐
오늘 새벽부터 80밀리미터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린 대구,경북 지역은 동해안과 내륙 일부지방을 제외하고 대부분 비가 그쳤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지금까지의 강우량은 대구 78밀리미터를 비롯해 상주 92, 영천 86, 문경 84밀리미터 등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대구의 낮최고 기온이 24도에 머물러 지난달 11일 이후 ...
박재형 2005년 08월 20일 -

동해안개발기획단 추진 안돼
경상북도와 울산광역시, 강원도 등 동해안지역 광역 시.도가 추진해 온 동해안 개발 기획단이 정부의 무관심으로 무산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1월 울산시, 강원도 등과 함께 '동해권 시,도지사 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국무총리실에 동해안 개발 기획단을 설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또 노무...
2005년 08월 20일 -

동해안개발기획단 추진 안돼
경상북도는 지난해 11월 울산시, 강원도 등과 함께 '동해권 시,도지사 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국무총리실에 '동해안 개발 기획단'을 설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고 노무현 대통령에게도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으로 계획 추진이 불투명해지고 있고, 서해안권 광역시.도들이 서해안권 개발을 적극 ...
2005년 08월 20일 -

기업 매출채권보험 이용 크게 늘어
물건을 팔고 생긴 매출채권에 대해서 보험에 가입하는 지역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올들어 인수한 매출채권보험은 천 23억원으로 지난해 816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올해 목표치로 잡은 9백억원도 훨씬 넘어서는 수칩니다. 이처럼 지역 기업들의...
이상석 2005년 08월 20일 -

기업 매출채권보험 이용 크게 늘어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올들어 인수한 매출채권보험은 천 23억원으로 지난해 816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올해 목표치로 잡은 9백억원도 훨씬 넘어서는 수칩니다. 이처럼 매출채권보험 이용이 크게 증가한 것은 보험 가입자격이 완화된 이유도 있지만 내수부진으로 채권회수에...
이상석 2005년 08월 20일 -

쌀산업 토론회 몸싸움으로 번져
◀ANC▶ 어제 의성에서 열릴 예정이던 정부와 농민들간의 쌀산업 발전방안 토론회가 무산됐습니다. 농민들과 국회의원간에는 치열한 설전과 몸싸움이 오갔습니다. 홍 석 준 ◀END▶ ◀VCR▶ 국회 농림해양수산위가 쌀산업 정책의 발전방향을 논의해보자며 농민들을 초청해 마련한 토론회장이 시작과 동시에 아수라장으...
한태연 2005년 08월 20일 -

지구대가 범인검거 쾌거
대구 동촌지구대는 최근 대구시내 원룸 350여 곳을 돌면서 1억 3천 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35살 이모 씨를 4개월 동안의 추적끝에 검거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7일에도 팔공산에 도박장을 개설해 놓고 도박을 한 주부 등 혼성도박단 21명을 공산특수파출소 직원들이 일망타진했고, 지난해에도 상동지구대 경찰들이 ...
윤태호 2005년 08월 20일 -

지구대가 범인검거 쾌거
주로 순찰, 방범 업무를 전담하는 지구대 경찰들이 잇따라 강력 범죄를 해결하면서 치안 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 동촌지구대는 최근 대구시내 원룸 350여 곳을 돌면서 1억 3천 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35살 이모 씨를 4개월 동안의 추적끝에 검거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7일에도 팔공산에 도박장을 개...
윤태호 2005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