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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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복지예산 편성비율 가장낮아
대구 달성군이 대구시 기초자치 단체 가운데 사회보장비 예산 편성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대구시내 8개 구군청의 전체 예산에서 사회보장비가 차지하는 전체 평균이 31%인 가운데 수성구가 42%로 가장 높고 달성군이 수성구의 1/3 수준인 15%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달성군의 경우 예산 규모가 ...
금교신 2005년 11월 16일 -

규제완화 철회 목소리 확산
수도권 공장 신.증설 규제 완화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자치단체에 정부 방침 철회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는 전화를 한 결과 한결같이 호의적이었다면서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에는 여.야의 구분이 따로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
이상원 2005년 11월 16일 -

경주 관문에 만남의 광장
◀ANC▶ 경주 관문에 관광정보센터와 편의시설을 갖춘 서라벌 광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마땅한 휴식장소가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관광객들의 불편은 물론 교통난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인터체인지 앞 도로. 먼길을 달려와 경주에 막 도착한 외지 차량들이 마땅...
2005년 11월 16일 -

교원평가 시범학교 36개 학교 신청
교원평가제 시범실시를 앞두고 대구와 경북에서는 36개 학교에서 지정 신청을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각각 2개 학교씩 신청했고, 경북에서는 초등학교 18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7곳에서 신청을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교사들의 찬성률을 포함한 신청학교 현황을 교육부에 통보해 내...
조재한 2005년 11월 16일 -

민,관 15개 단체 수도권 규제완화 폐지 촉구
◀ANC▶ 정부의 수도권 공장 신.증설 규제 완화에 대한 지역민의 우려와 반발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대구.경북지역 민.관.경제계 등 15개 단체가 참여해 정부방침 철회를 강도 높게 요구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 ◀END▶ ◀VCR▶ ◀SYN▶"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 철회하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
이상석 2005년 11월 16일 -

신천둔치에 건강체험관
무료로 다양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건강체험관이 오늘 오후 4시부터 대구 중동교 신천둔치에 마련됩니다. 대구 남구보건소는 남구 의사회와 남구 안경사회 등과 연계해 오늘 오후 4시부터 4시간 동안 중동교 신천둔치에 건강체험관을 만들어 주민들을 대상으로 체성분 측정을 비롯해 금연 상담과 치아 관리 상담 등을 ...
권윤수 2005년 11월 16일 -

대구 지하철 또 파업 초읽기
사상 최장기 파업의 불명예를 갖고 있는 대구지하철 노조가 또 다시 쟁의조정 신청을 내고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지하철 노조에 따르면 최근 사측과 협상을 재개하는 등 지금까지 1년 가까이 협상을 벌여왔지만 회사측과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해 오는 22일부터 전체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
금교신 2005년 11월 16일 -

수능 대구·경북 5만 7천여 명 응시
오는 23일 치르는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대구와 경북에서는 107개 시험장에서 5만 7천여 명이 응시합니다. 수험생 예비소집은 시험 하루전인 오는 22일 오후 시험장별로 실시되는데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장에서 수험표를 받고 유의사항을 전달받은 뒤 시험실을 확인해야 합니다.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시험실당 인...
조재한 2005년 11월 16일 -

규제완화 철회안 상정 추진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은 오늘 '수도권 대기업 공장 신·증설 허용방침 백지화 촉구 결의안'이 내일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의사일정에 포함시키도록 하는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변경 동의안을 제출한 것은 수도권 공장 신·증설 규제 완화 철회를 주장하는 비수도권지역 국회의원들이 제출한 '백지화촉구 결...
2005년 11월 16일 -

칠곡군수실 점거자 연행돼
칠곡 군수실을 점거하고 밤샘 농성을 벌였던 전직 환경미화원 등 40여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3시 반 쯤 전경 700여명을 군수실 주변에 투입해 농성자들 해산을 촉구한 뒤 4시 쯤 별다른 마찰없이 농성이 풀리자 관련자들을 칠곡경찰서로 연행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공공건조물 침입죄...
도성진 200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