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관광개발公 노조 천막농성
경북관광개발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6일 국감에서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이 제기한 김진태 사장의 개인 비리에 대해 김 사장이 해명이나 입장표명을 거부하고 있다며 항의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천영세 의원은 김 사장이 해외출장시 허위영수증을 과다하게 청구한 것과 회사 발주 공사를 친동생에게 불법 하도급한 경위를 캐...
윤태호 2005년 10월 22일 -

경북관광개발公 노조 천막농성
경북관광개발공사 노동조합이 국정감사 당시 불거진 김진태 사장의 비리에 대한 해명과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해 노,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 노조는 지난 6일 국감에서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이 제기한 김진태 사장의 개인 비리에 대해 김 사장이 해명이나 입장표명을 거부하고 있다며 항...
윤태호 2005년 10월 22일 -

주말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방은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4.5도 ,포항 14.4 안동 12.9, 상주 13도 등 대부분 12~14도 분포로 다소 쌀쌀했는데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면서 몸으로 느끼는 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또 동해에는 풍랑주의보가, 울릉도와 독도에는 강풍주의...
2005년 10월 22일 -

남편이 사장이면 부인도 사장
대구지방법원 제 2행정단독은 지난 2003년 8월 남편의 사업장에서 일하다 산재를 당한 39살 정모 여인이 산재보험승인을 취소한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사업주의 처는 공동사업주"라며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느냐로 판단해야 하는데 산재를 ...
이태우 2005년 10월 22일 -

남편이 사장이면 부인도 사장
남편이 사장이라면 같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부인도 공동 사업주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2행정단독은 지난 2003년 8월 남편의 사업장에서 일하다 산재를 당한 39살 정모 여인이 산재보험승인을 취소한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사업주의 처는 공동사업주"라며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
이태우 2005년 10월 22일 -

파동 주민,앞산관통도로 반대 행진
대구시의 앞산관통도로 건설 계획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가두 행진이 오늘 대구 수성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파동 주민 300여 명은 오늘 오전 10시 파동 청구아파트를 출발해 수성못 일대를 행진하면서 시민의 휴식처인 앞산을 반드시 지켜낼 것과 대구시의 무분별한 민간투자사업을 끝까지 반대할 것을 결의...
권윤수 2005년 10월 22일 -

파동 주민,앞산관통도로 반대 행진
대구시의 앞산관통도로 건설 계획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가두 행진이 오늘 대구 수성구 일대에서 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파동 주민 300여 명은 오늘 오전 10시 파동 청구아파트를 출발해 수성못 일대를 행진하면서 시민의 휴식처인 앞산을 반드시 지켜낼 것과 대구시의 무분별한 민간투자사업을 끝까지 반대할 것을 결의할...
권윤수 2005년 10월 22일 -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 막바지 총력
선거일이 임박함에 따라 각 후보진영은 막바지 부동표 흡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이강철 후보 진영은 공공기관 유치 논리가 유권자들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보고 남은 기간 이 부분을 계속해서 집중 홍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한나라당 유승민 후보 진영은 강재섭 원내대표의 지원 유세에 이어 오늘...
2005년 10월 22일 -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 막바지 총력
동을 재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린우리당 이강철 후보 진영은 공공기관 유치 논리가 유권자들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보고 반야월 일대를 집중적으로 돌면서 이 부분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한나라당 유승민 후보 진영은 박근혜 대표가 두번 째 지원유세에 나서 반야월 지역과 주택가를 돌며 거리유세를 벌였고...
도건협 2005년 10월 22일 -

흑두루미 구미에 첫 도착
천연기념물인 겨울철새 흑두루미 270마리가 올해 처음으로 어제밤 9시쯤 구미시 해평습지에 도착해 밤을 새고 새벽녘 일본 쪽으로 떠났습니다. 오늘도 오후부터 70여 마리가 날아와 머물고 있는데,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 동안 4천에서 7천 마리의 흑두루미가 이곳을 거쳐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건협 200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