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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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혁신도시 공청회
대구 동구 혁신도시와 관련한 제1차 공청회가 오늘 각 계 대표와 전문가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혁신도시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려 해외 혁신도시 사례를 소개하는 등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열렸습니다. 한편, 신서택지지구 일대 주민 200여 명은 공청회장 앞에서 토지 보상을 그린벨...
권윤수 2005년 12월 20일 -

농민단체 대통령 사과 촉구 및 집회
'농민 살해 규탄과 쌀협상 국회비준 무효를 위한 대구경북대책위원회'는 오늘 경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위 참여 농민 사망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하고 허준영 경찰청장의 파면과 서울경찰청 이종우 기동단장의 구속을 요구했습니다.
2005년 12월 20일 -

송년기획-지하철 2호선 시대
◀ANC▶ 2005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송년 기획시리즈 오늘은 '지하철 2호선 개통'이 가져온 효과와 변화상을 짚어보겠습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2호선 개통식 장면 + 음악) ◀INT▶김태철/대구시 대명동 "사고 없고, 파업도 안했으면.." ◀INT▶안정미/대구시 신암동 "애기와 같이 다니는데 사고 안...
도성진 2005년 12월 20일 -

경북 기초의원선거구 획정, 반발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전 경상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상북도의회가 중선거구제의 입법취지를 제도적으로 반영한 4인 선출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분할하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재심의를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사회위원회는 내년 5월 열리는 시.군의원 선거구와 관...
2005년 12월 20일 -

방폐장 건설 준비 착수
한국 수력원자력 주식회사는 최근 경주에 방폐장 건설 준비를 위한 사무실을 열고 다음달까지 봉길리 일대를 전원개발 예정 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기 위한 인허가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에 외국 전문가의 시추작업을 거쳐 동굴 처분 방식과 천층 처분 방식중 가장 적합한 처분 방식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2005년 12월 20일 -

프로야구 삼성, 연봉 협상 및 용병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올시즌 주장으로 활약하며 우승을 이끈 포수 진갑용 선수와 지난해보다 25%인상된 3억원에 연봉 계약을 하는 등 연봉 협상 대상자 36명 가운데 23명과 연봉 계약 체결을 했습니다. 한편, 삼성은 미국의 보스턴 레드삭스와 일본 한신 타이거즈에서 활약한 미국인 오른손 투수 제이미 브라운을 연봉...
석원 2005년 12월 20일 -

무면허, 만취상태로 차 훔쳐 질주
오늘 새벽 4시 20분 쯤 대구시 진천동 월배시장 부근에서 술에 취해 길을 가던 32살 김모 씨가 시동이 걸린 채 세워져있던 53살 백모 씨의 승용차를 훔쳐 몰고 가다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와 택시 등 3대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
도성진 2005년 12월 20일 -

12/19]게시판
대구향교에서는 내년 2월까지 실시하는 제 28기 대학생한문연수에 참가할 대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426-7793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 대구.경북지구는 다음달 7일부터 이틀동안 경주동양 유스호스텔과 전통학습체험장 등에서 실시하는 에 참가할 3명이상 5명이하의 가족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423-3661 벨라보...
한태연 2005년 12월 19일 -

성주읍,소도읍 종합육성사업 대상 선정
성주군 성주읍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소도읍 종합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따라서 성주군은 내년부터 4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비롯해 도비와 군비 등 모두 220억원을 지원 받아 소도읍 종합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성주읍에 '성주 참외 혁신클러스터와 성산 가야문화가 융합된 전원복지도시' 사업을 추...
권윤수 2005년 12월 19일 -

고부사망 화재원인은 누전
지난달 17일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숨진 대구 용산동 아파트 화재의 원인은 누전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정밀 분석 결과, 거실에 있던 콘센트의 전선 껍질이 벗겨져 전기가 새 나오는 바람에 불이 났고, 숨진 고부는 소파 등이 타면서 뿜어져 나온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졌다고 ...
도성진 200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