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력원자력 주식회사는
최근 경주에 방폐장 건설 준비를 위한
사무실을 열고 다음달까지 봉길리 일대를
전원개발 예정 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기 위한
인허가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에 외국 전문가의
시추작업을 거쳐 동굴 처분 방식과
천층 처분 방식중
가장 적합한 처분 방식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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