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20분 쯤
대구시 진천동 월배시장 부근에서
술에 취해 길을 가던 32살 김모 씨가
시동이 걸린 채 세워져있던 53살 백모 씨의
승용차를 훔쳐 몰고 가다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와
택시 등 3대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고,
혈중 알코올 농도
0.259%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