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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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종합평가 계명대 우수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05학년도 대학종합평가를 한 결과 계명대가 종합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평가됐습니다. 학문분야평가에서는 약학에서 영남대와 대구가톨릭대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국어국문학에서 대구가톨릭대가 '우수', 일본어문학에서는 경주대가 '우수'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국어문학에서는 영남대와 경...
조재한 2006년 02월 17일 -

건축법 위반 주거건물 양성화
건축법을 위반했지만 개선이 어려워 이행강제금을 물고 있는 주거용 건축물이 양성화 됩니다.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내년 1월 8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돼 건축법 위반 건축물을 구제할 수 있게 됨에따라 대구시는 이 기간에 신고를 받아 현장조사 등을 거쳐 양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양성화 대상은 2003년 1...
이성훈 2006년 02월 17일 -

대구.경북 실업률 안정세 유지
대구.경북지역의 실업률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3.5%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2%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연속 3% 대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실업률도 2.1%로 지난해 ...
이상석 2006년 02월 17일 -

한국은,지역경제 개선 움직임 지속
대구.경북지역 경제가 지속적으로 나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지역경제는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기계업종을 중심으로 제조업 생산 증가세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4/4분기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큰폭으로 늘었고, 자동차 판매대수도 2만 6천여 대...
이상석 2006년 02월 17일 -

성서 3차단지 매출 1조 시대
대구지역의 대표적 첨단산업단지인 성서 3차단지 입주업체들이 매출액 1조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성서 3차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11개 입주업체들은 지난해 1조 256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 2003년 3천 900억, 2004년 7천 600억원에 이어 매출액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입주업체들의 수출액은 전체 매출액의 8...
이성훈 2006년 02월 17일 -

보조금 횡령 공예품 조합장에 실형
대구시에서 받은 보조금을 횡령한 공예품 조합 간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부는 대구시로부터 받은 보조금과 조합 공금등 5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경북 공예협동조합 前 이사 54살 함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前 이사장 59살 장모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
금교신 2006년 02월 17일 -

경북도,산학협력사업 활성화 추진
경상북도가 산학협력사업에 대한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다른 지역 대학의 연구비 불법집행으로 산학협력사업에 대한 투명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도내 대학 지원사업에 대한 연구비 집행과 관리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경상북도는...
2006년 02월 17일 -

주차 시비로 자해 소동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47살 류모 씨의 집 앞에서 류 씨가 LP가스통에 불을 붙이는 등 1시간 가량 자해 소동을 벌이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류 씨는 이웃 주민과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자 "차를 모두 태워 버리겠다"며 이런 소동을 벌였습니다.
윤태호 2006년 02월 17일 -

엉터리 통신시스템 대폭 개선
◀ANC▶ 내일이면 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한 지 꼭 3년이 됩니다. 참사 당시 기관사와 사령실, 역무원 사이에 통신이 원활하지 못해 더 큰 화를 불렀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오늘 크게 개선된 통신시스템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권윤수 기잡니다. ◀END▶ ◀ANC▶ 3년 전 대구지하철 화재 당시 사령실과 기관사,역무원...
권윤수 2006년 02월 17일 -

만평]"앞으론 더 자주 내려올껍니다"
한나라당내 유력한 대선주자의 한사람인 이명박 서울시장이 어제는 대구를 방문해 경북도청을 방문하고 특강을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 대구경북에 대한 본격적인 저변확대 작업에 나선 것이 아닌가하는 관측들인데요. 여기에 대해 이명박 서울시장, "대구-서울이 너무 가까워졌습니다. 임기가 끝나면 대구.경북에 자주...
한태연 2006년 02월 17일